
서울서 20대 과외 교사가 13세 제자를 강제추행 한 사건이 발생.. 현재 가해자는 1심에서 집행유예만 받았다고 하네요.. 그놈의 솜방망이 언제꺼지 이럴래???가해자는 지금은 평소처럼 SNS를 하며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어느날 딸이 울면서 방에 홈캠을 추가로 설치해 달라함, 이미 딸 방에 설치돼 있던 홈캠 영상을 확인 하니 과외 시간만 녹화가 안되고 꺼져있었음.. 추가로 설치한 홈캠 영상 속에는 상상 이상의 추행 장면이 담겨있었고 가해자는 경찰에게 진술할 때 딸이 먼저 유혹했고 유혹에 안따라주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다는 식으로 진술했다고 하네요....(???) 2차피해자 만드려고 노력중이니ㅠ 왜그러는거야 도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