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진(그리고 박문대)가 김래빈이 평생 성장하지 않아도 될 만큼 다정한 세계를 컬링하듯이 빡빡닦아놨지만
김래빈은 의젓씩씩하게 알아서 성장했으면 좋겠음
근데 김래빈이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건 김래빈이 다치지않게 그들이 다정히 닦아놓은 세계덕분이었고 그걸 김래빈이 알앗으면 함
ㅋㅋ또래관계에서 보통 별거안해도 항상 승리자 포지션으로 살던 유진이는 본인이 의식햇든 못햇든 티피컬한 자기 동년배 남자애들을 다소 뻔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잇을 것 같은데(특히 어릴수록!)
래빈이의 이..괴짜같고 특이한 면이 유진이가 내내 찾아다니던 뻔하지 않음 특별함 반짝임 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