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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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enazekankoku 조선시대가 자국민을 노비로 부린 세계적으로 드문 노예국가란 사실을 알아야한다. 일제시대 신분제도가 폐지되어 경제가 활성화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계기가 된 것도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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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꼭 읽어주셨으면 하는 산미증식계획에 대해서
한국 교과서들은 오랫동안 “일제가 조선에서 쌀을 수탈해서 일본 본토로 가져갔다”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역사적 사실은 완전히 다릅니다.
일본은 조선에 현대적 쌀 증식 기술(관개시설, 우량품종, 비료, 경종법)을 전수했습니다. 그 결과 조선 쌀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늘었고, 조선 인구는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증산된 쌀은 일본 상인들이 조선에서 돈 주고 사서 본토로 이입(移入)한 정상적인 무역이었습니다.
오히려 이 때문에 일본 본토의 일본농가, 유통업자, 쌀시장 전체가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값싼 조선 쌀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일본 쌀값이 폭락해 일본 농촌 경제가 흔들렸고, 결국 1934년 계획이 중단될 정도였습니다.
조선 농민(특히 지주와 생산자)은 쌀을 팔아 소득이 늘었고, 일본본토에서는 오히려 본토의 농민 보호를 위해 조선 쌀 수입을 제한하려 했습니다. 당시 조선에서는 그 제한에 강하게 반대했는데요. 실제로 쌀을 일본 본토에 판매하면서 이득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산미증식계획에 대해서 당시 사용하지 않은 “수탈”이라는 감정적 단어 대신 ‘이출·이입’ ‘반출’ 같은 당시 사용했던 표현으로 바뀌고 있는거 아시나요?
2025~2026학년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7종에서 이미 ‘수탈’ 표현이 대부분 사라졌고 2026년부터 대부분의 교과서가 이 사실을 제대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왜 이제야 교과서를 고치기 시작할까요? SNS의 발달로 인해 편향된 민족주의 역사관이 아닌 사료와 통계에 기반한 진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다양한 관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투고를 계기로 산미증식계획에 대해서 한번쯤은 찾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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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대통령 최초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간 이재명
징글징글하다
재인이보다 더 하네
보리@bori_ysy
박찬대 2014년 이후 4시16분이면 알람이 울린대 진짜 기가막힌다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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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삼겹살집의 또다른 단서.
"LONG ISLAND"는 주로 트럼프의 정치적 지지 기반을 상징합니다.
뉴욕 민주당 스테이트 안에서 '붉은 섬(red island)' 같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퀸스, 브루클린, 그리고 롱아일랜드와 깊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일가가 구축한 부동산 제국의 뿌리가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데 퀸스와 브루클린은 민주당 지역이고 롱아일랜드만 트럼프 지지 기반이 강합니다.


Anggelion@Anggelion1
이재명 삼겹살집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 프린트 메시지 뿐만 아닙니다. 티셔츠에 부착한 뱃지도 의미가 있는 거 같아서 확대하니 금색 테두리, 파랑과 빨강 바탕에 어떤 금색 문양. 찾아보니 가장 유사한 것이 미군 해병 심벌인데요.. 이것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미국의 어떤 기관과는 연관이 있을 듯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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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rrr7 ROK, 이스라엘은 대한민국의 동맹국이며 예수님의 민족이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공산세력과 전체주의에 맞서 싸우는 용맹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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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C 라이브 - 최초 폭로
📍자혁당 사무총장 제안?
📍통일한국 대통령 황교안?
" 황교안 대표님 CPAC 왜 얘기 안 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제가 하나 이거 말씀드릴까요?"
"아직도 이제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황교안 대표님의 CPAC을 얘기 안 하는 게 아니고 제가 황교안 대표님 비판을 참고 있는 겁니다. 각도를 바꾸세요."
"제가 자혁당 사무총장 직책까지 제안받은 사람입니다 여러분.
저 처음 말해요 여기서.
황교안 대표님 아시겠죠? 저한테 직접 부탁하셨으니까."
"그리고 제가 황교안 대표님 계시는 곳에서 강의를 한 적이 있는데 미국에서...
황교안 대표님이 통일 한국 대통령 되셔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럼 제가 개인적으로 느꼈던 나쁜 것들 다 얘기할까?
나는 그건 상도덕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 황교안 대표님 여전히 존경하고 여전히 자유혁신당 응원합니다."
"제가 황교안 대표님을 비판하는 게 아니고 그 관련된 분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게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제 판단은 일단은 나만의 판단으로 앞으로 가자.
이거를 제발 존중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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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이 지명됐다. 그녀의 이력을 건조하게 훑어보면, 이것은 단순한 외교관 파견이 아니다. 트럼프가 대한민국을 향해 날린 가장 직설적이고 폭력적인 청구서다.
스틸 지명자는 공산주의를 피해 탈출한 실향민의 딸이자, 뼛속까지 아메리카 퍼스트로 무장한 강경 보수다. 미국 내 중국의 스파이 기구로 불리는 공자학원 폐쇄를 주도했고, 신장 위구르 인권 탄압을 인종 말살로 규정했으며, 무엇보다 중국 소셜미디어인 틱톡 금지 입법의 최전선에 섰던 안티 차이나의 상징적 인물이다. 국무부의 얌전한 매뉴얼 따위는 집어치우고 트럼프와 직통으로 통화하는 여권 실세가 서울 한복판에 상륙하는 것이다.
이제 카메라를 여의도로 돌려보자. 우리의 위대하신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무엇을 하고 계셨나.
큰 거 온다며 호기롭게 중국 플랫폼 틱톡에 가입해 쇼폼 정치를 시전하셨다. 지지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며 틱톡커로 데뷔한 그 가벼운 손가락. 그런데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미국에서 틱톡을 국가 안보의 적으로 규정하고 목을 치려던 핵심 저격수가 주한 대사로 발탁된 것이다.
이것은 우연한 해프닝이 아니다. 국제 정세의 거대한 지각 변동을 전혀 읽지 못하는 한국 좌파 권력의 지독한 무지와 안일함이 빚어낸 필연적인 코미디다.
워싱턴의 메시지는 서늘할 정도로 명확하다. 안보는 미국에 기대고 경제는 중국에 빨대를 꽂겠다는 그 알량하고 박쥐 같은 안미경중 기조를 이제는 끝장내겠다는 선전포고다. 공급망을 중국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디커플링)하고, 미국 주도의 새로운 경제 안보 블록에 확실히 줄을 서라는 최후통첩이다.
과거 중국 대사 앞에서 두 손을 다소곳이 모으고 훈계를 듣던 이재명의 굴종적 궤적을 트럼프의 참모진이 모를 리 없다. 그래서 외교적 수사를 쓰는 관료 대신, 반공과 반중의 선명한 깃발을 든 충성파 행동대장을 서울에 꽂아 넣은 것이다. 딴짓하면 곧바로 백악관으로 직보하겠다는 서늘한 감시탑의 구축이다.
세상의 룰이 바뀌고 거대한 제국들이 피 튀기는 패권 전쟁을 시작했는데, 이 나라의 권력자는 여전히 스마트폰 카메라 앞에서 틱톡 필터나 고르며 대중의 도파민을 구걸하고 있다.
글로벌 외교는 방구석 사이버 렉카질이나 15초짜리 댄스 영상으로 돌파할 수 있는 만만한 틱톡 챌린지가 아니다. 중국 플랫폼에 올라타 큰 거 온다며 시시덕거리던 그 얄팍한 지성 앞에, 이제 진짜 거대하고 숨 막히는 미국의 큰 것이 들이닥쳤다.
스마트폰을 쥐고 굳어버린 틱톡커 대통령. 안보와 경제의 목줄을 쥔 진짜 실세 앞에서 그 잘난 사이다 화법이 어떻게 쪼그라들지, 이 잔인한 블록버스터의 개막이 몹시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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