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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FF14 OC / 빛전 /라바 비에라? / I. H. 커미션

--- Katılım Mayıs 2024
192 Takip Edilen192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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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물웅덩이에서 뛰어노는 어린이를 발견한 보호자의 아련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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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겨우 눈을 뜨니 품은 비어있다. 열려있는 현관문, 문단속 알려줘야겠구나. 가볍게 스트레칭하면서 어린이 찾으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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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비오는 탓인지 이불 속에 틀어박혀있다.) (품에는 어린이 셔토나를 꾸욱 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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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K_FFXIV_ (두어개쯤 오이를 먹은 토끼는 이윽고 폴짝 뛰어 물러난다. 충분히 먹었다는 듯 앞발 들어 세수까지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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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오늘도 토끼는 폴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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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Voidteor (슉슈슉 피했지롱, 무한 회피와 무한 쓰다듬의 대결. 물론... 이미 한참 아이들에 의해 체력 빠진 토끼가 먼저 지쳐 얌전히 머리를 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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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이 토끼를 쓰담으려는 어린이들이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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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K_FFXIV_ (스윽..나무 접시의 채소모음 보다가 몇번 킁킁... 이리저리 살피다 오이만 골라 아삭거린다. 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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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오페(Καλλιόπη)
@Rabbit_wol ... 역시 그런가? 그럼...... 이거, 어제 내가 카피바라가 되는 바람에 채소를 잔뜩 얻어왔거든. 이걸로 줄게. (역시 토끼가 맞나보다. 고개를 끄덕이고 주섬주섬 어제 소분해뒀던 채소모음을 나무접시에 가지런히 꺼내주었다.) 미안미안. 고기같은 거 주면 안되는데. 이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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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K_FFXIV_ (토끼는 표정이 가늘어졌다. 초식동물에게 무엇을 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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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K_FFXIV_ (토끼풀 본다.당신도 올려본다. 어쩐지 이런것으로 날 만족시킬수있을것 같으냐. 같은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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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aspis_ff14 (건초? 고개 돌린다. 배부른 토끼에겐 건초는 필요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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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is Dotharl
Aspis Dotharl@aspis_ff14·
@Rabbit_wol (토끼에게 쿠키? 건초 간식을 줘야 하나? 양손에 쥐고 빤히 본다.. 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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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 ' `*) (어린이는 히히 웃으며 끄덕인다. 좋은 형아!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열심히 해볼게요! 하고 자신감있게 말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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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
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일단 환술사로 키우는 건 확정이로군.... 아니면 보호자가 모험가라 이런 쪽에 개방적이거나. 어린이 마구구 쓰다듬는다.) 많은것을 경험 해본다는 건 좋은 일이죠. 부디 그 일이 당신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랍니다. (드러난 하관은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당신을 툭툭 두드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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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자유로운 토끼는 폴짝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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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당장은 쓰지 못하지만 친숙해지게.미리 준 듯 싶었다. 어린이는 여섯살이에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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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
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혹시 나이가? (꽤 어린것 같은데. 많이 먹어봐야 여섯 일곱? 벌써부터 환술에 재능을 보이나.... 그림자는 어린이를 복복 쓰다듬었다. 기특하다며 주머니에 들어있던 청포도 사탕도 두어알 손에 들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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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어린이는 힘차게 고개 끄덕인다. 토끼를 안떨어트리게 잘 안으며 꼬물꼬물... 초보자용 환술봉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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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환술사 길드요. (어쩐지 셔토나 어린이를 바라보는 시선에 또다시 아련함이 깃든다.... ...보이진 않겠지만!) 예... 좋지요. 이것저것 즐거운 일들이 많이 있나봅니다. 환술도 배우는 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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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로소령이 그러했으면 토끼가 어찌 반응했을까 상상에 맡기자.)(어린이는 끄덕인다. 토끼랑 함께 환술사길드 갈거라 한다. 토끼는 체념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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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지금 나와있는 사람이 그림자가 아니라 로소령이었다면 저도 7살 아긴데요. 따위의 헛소리나 했겠지. 그림자는 본인의 2n세 나이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제 그 착한 토끼와 함께 놀러 가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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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토끼는 어린이니까 참아준다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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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오? (뭐야. 왜 얌전히 안겨주지? 가족이라 이런가... 이번에는 그림자쪽에서 약간 아련한 눈빛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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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ㅋㅋ 못본척하자. 어린이는 끄덕거리며 토끼를 번쩍..!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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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안 사나워? 토끼 착해? ...아냐, 좀 사납던데. 그리고 방금 너도 조금 설득ㅋㅋ당하지 않았니? 빤히 본다...) ...정말로요? 착한 토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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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소곤거림에 토끼의 귀가 벌어졌다. 그림자를 향해 발 콩콩 어린이는 헤...하는 표정으로 보다 끄덕이지만. 안사나워요! 토끼 착해요! 같은 소리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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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멋진 형아... 그래. 나는 살아생전 남성의 몸으로(추정)...더보기. 오랜만에 듣는 제대로된 호칭에 마음이 조금 따듯해진다... 어린이 복복복복...) 그리고 이 토끼. 성격이 아주 날카로우니 쓰다듬을 때 조심하시고요.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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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래빗삐는 아무래도 편식없이 다 먹는편이지.)(어린이는 고개를 끄덕이다 당신을 물끄럼 본다.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멋진형아! 이쁜형아가 아니라 멋진 형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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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편식토끼... 이 토끼를 닮은 주인은 편식이 그리 심하지 않았던... 것 같았는데. 저 멀리의 진짜 래빗삐 본다. 눈 앞의 래빗삐-를 닮은 토끼-본다.) 아마 달콤한 과일을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다음번 간식을 줄 때 참고 할 수 있겠죠. (어린이 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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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_wol·
@leave_m3_a_lone (아무래도 한창 삐질 나이 6세(만4세)라서)(어린이는 당신이 말하는데로 사과 꼭 잡고 내밀면 토끼는 빤히 보다 아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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ℒone@leave_m3_a_lone·
@Rabbit_wol (토라졌군... 그림자는 셔토나에게 당근 대신 말린사과조각을 내밀어주었다.) 이걸 더 잘 먹을겁니다. 이 부분을 꽉 잡고 한번 건네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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