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𝑅 𝑒. 르노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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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연이(개그우먼 장도연)의 연락이
박미선 선생님 기억에 많이 남았다고 함.
"도연이가 참 다정한 게,
내가 암에 걸렸다고 하니까
선배님 몸은 어떠세요? 묻지 않고
선배님, 늘 지나가는 길에
미선나무가 피어 있길래
문득 생각나서 보냅니다.
저는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그냥 여느 때처럼
나를 대해주는 것 같아서요."
개그우먼 선배 박미선의 일상이 지속되고 있고, 그를 대하는 주변인들의 태도가 변하지 않은 것을 보여주는 후배 개그우먼 장도연의 다정한 마음.
여자가 여자를 돕는다.
여자들의 마음이 빛난다.


두됴지@dudyoji
유방암 투병했던 박미선 선생님 유퀴즈 나오셔서 근황 이야기하는데 그중 여자들의 연대가 아름답다.. 암투병 사실을 알렸을 때 주변인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는데 이경실 언니는 물김치, 양희은 언니는 끊임없이 찾아와서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사다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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