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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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_Poem

#시읽남 190327 가동중지 - DB업데이트중.

Katılım Mayı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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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어주는 남자@Read_Poem·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너가 소화해야 할 것이니까 <천양희 -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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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다 내 마음에 고운 달이 먼저 뜹니다 한가위 달을 마음에 걸어두고 당신도 내내 행복하세요 둥글게 <이해인 - 달빛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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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 당신은 언제나 빛났고 앞으로도 빛날 것 입니다. 좋은 결과가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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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길래 무언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내게 마음이 없는 게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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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어주는 남자@Read_Poem·
시읽남 상단의 고정트윗에 캬카오톡 오픈채팅방이 항상 열려있습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고민상담, 궁금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고 찾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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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시읽남이 하루라도 빨리 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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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아침 일찍 안부 인사 겸 공지드립니다. DB 업데이트가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빠른 시일 내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픈 카톡과 DM으로 많은 분들이 들여다봐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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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시작되고 뭔가가 끝난다 시작은 대체로 알겠는데 끝은 대체로 모른다 끝났구나, 했는데 또 시작되기도 하고 끝이 아니구나, 했는데 그게 끝일 수도 있다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아, 그게 정말 끝이었구나 알게 될 때도 있다 그때가 가장 슬프다. <황경신 - 그때가 가장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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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별세 v.kakao.com/v/201906102357… 대표적 여성운동가로 활동하다 DJ와 결혼 후 격변의 현대사 온몸으로 여성운동가로서 독자적 업적..여성 정치 확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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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당신은 정말 멋진사람이였어요. 내일은 더 빛날거예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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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노라 그 모질게 내뱉은 말조차 이제는 자신이 없다 <배은미 -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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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에 긴 금이 갔다 너 때문이다 밤새도록 꿈꾸는 너 때문이다 <강은교 - 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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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은 그대, 나무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이수동 -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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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 나를 살아있게 하는 사람 나를 불안하게 하는 사람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사람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사람 나를 제일 많이 아는 사람 나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 <원태연 -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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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어주는 남자@Read_Poem·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 -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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