앶이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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앶이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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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azzy32

Katılım Şuba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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앶이중지
앶이중지@Realazzy32·
@Insighter_0 하..현금만 좀 갖고 있었다면 샀을텐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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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타이거
드러켄타이거@Insighter_0·
형들 안녕? 지옥같은 월요일 잘 보냈어? 나는 칼퇴하고 부랴부랴 정리해둔 1부를 올려. 5부까지 있으니 꼭 봐줘 ㅎ 1.Abel Avellan 빌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할 때 내새운 말이 뭔지 알아? “모든 가정과 책상 위에 컴퓨터가 놓이게 하겠다.” 이 원대한 목표는 이미 현실이 된지 꽤 지났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국가 권력급 기업이 되었지. ASTS를 이해하려면 CEO인 아벨형을 먼저 봐야 해. 아벨형은 갑자기 우주 테마에 올라탄 사람이 아니야. 원래부터 지상 통신이 닿지 않는 곳, 즉 바다, 항공, 오지, 이동체 통신 쪽에서 사업을 해온 사람이야. 이전에도 위성통신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를 매각한 경험도 있어. 아벨이 처음부터 본 문제는 “위성을 띄우자”가 아니었어. 진짜 문제는 ‘왜 스마트폰은 있는데 기지국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가’ 였어. 그래서 나온 아이디어가 ASTS야. 위성폰을 새로 팔자는 게 아니야. 사람들이 이미 쓰는 스마트폰을 그대로 위성과 연결하자는 거야. 쉽게 말하면? 기지국을 땅에만 세우지 말고 우주에도 세우자는 발상. 이게 ASTS의 출발점이야. 말로만 하니까 쉬워보이네.. 상당히 미친 짓에 가깝지? 실제 구현은 미친 난이도야. 일개 스타트업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지. 나는 그래서 더더욱 매력을 느껴. 왜냐하면 이건 단순히 위성을 잘 만드는 문제가 아니야. 위성, 통신사 주파수, 스마트폰 표준, 규제 승인, 발사 일정까지 전부 한 번에 맞아야 하는 게임이야. 그래서 ASTS는 단순한 우주 테마주가 아니라 아벨이라는 사람의 집요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회사로 봐야 해. 혁신의 시작은 여기에서부터 시작해. 나는 내가 투자할 기업을 볼때 이런 점을 가장 먼저 봐! CEO가 어떤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지. 해결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철학과 근거가 있는지. 소개팅해도 자기소개 이렇게는 안하는데, 내가 많이 애정하는 기업이긴 한가봐! 다음 게시글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사업구조야!! 꼭 보길 바라! $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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