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희얌@Redfordln·12 Mar거울 앞에서 미소 지어보니 눈가 주름도, 입꼬리 올라가는 선도 이제는 다 내 매력 같아. 이런 나를 천천히 바라봐 주는 시선이 가장 뜨거운 스킨십이 아닐까 싶네.Çevir 한국어807911.3K
갱희얌@Redfordln·25 Şub40대에야 알게 된 타락의 맛 후회는 사치고 이 쾌감이 진짜 나의 피부였다는 걸 늦게라도 깨달은 게 오히려 행운 같아Çevir 한국어31031836K7
갱희얌@Redfordln·24 Şub영혼까지 벗어던진 밤 미안함은 한 톨도 안 남음. 오랜만에 심장이 쿵쾅거리는 게 이 나이 먹고도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으니까Çevir 한국어16015525.3K1
갱희얌@Redfordln·11 Şub결국 침대에 누워서 “내일부터 열심히 살자” 다짐 483일째 알람은 또 7개 내일도 8시 50분에 눈 뜰 거 뻔한데 왜 매일 속지? 이게 바로 희망고문의 끝판왕Çevir 한국어306815.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