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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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HandMan_RS

Through thick and thin.

Katılım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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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이렇게 하는 건 어떻습니까? 제가 배틀에서 당신을 때려눕히는 것으로 조금 전 일은 넘어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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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로토무가 말하는 풍비박dance가 대체 뭔진 모르겠지만, 이러한 이유로 적당한 자기소개를 다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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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 무장조 그림을 백 장쯤 그리는 것으로 채무를 받아낼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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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retweetledi
파랑
파랑@BDS__47·
안녕히 계세요 저는 혼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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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Crowing_ZA 보스를 성가시게 만들지 않는 선에서만 봐드리겠습니다. 다그치는 건 제 역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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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바
카라스바@Crowing_ZA·
@RightHandMan_RS 원래 손님이 들어올 때는 발걸음을 쉽게 해야지. 나갈 때는 무겁게 나가야 한다는 건……. 나중에 알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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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Crowing_ZA 그렇게 다 받아주시면서 놀이터나 보육원이 되면 저희 체면이...... 아니, 아닙니다. 냉난방에 신경쓰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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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바
카라스바@Crowing_ZA·
@RightHandMan_RS 적당히만 혼내주고 나중에 파트너 손질이나 잘 해줘. 니나 내나 더운 날에는 곤란하지 않드나? 펜드라는 추운 것도 더운 것도 싫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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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호기심에 눈 멀까봐 실험의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햇볕에 주차된 저희 무장조에게 날계란을 떨어뜨려봤자 익은 계란과 갑자기 간식이 생겨 주워먹는 무장조가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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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무장조에게 날계란을 올리면 후라이가 되는지 실험하자는 발상에 가담한 식구 및 시민들은 자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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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아무리 존대를 쓰고 어미를 점잖게 한단들 써왔던 어휘는 고치기 어려워서요. ...너무 투박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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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retweetledi
파랑
파랑@BDS__47·
지프(not car)가 자기 가지고 연비라고 표현하는 거 왤케 웃기지 (아마도 한국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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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고급 음식에 고급 옷만 입혀 금지옥엽 잘 키운 보스가 맞습니다. 어쩐지 보스도 저를 종종 그렇게 비유하시지만요. 식비를 생각하면 제 쪽은 연비가 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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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베
라베@lowrodell12·
잘 키운 보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단어가 충격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카라스바씨 뒤에서 뿌듯하게 바라보고 있을 것 같은 모습이 어렴풋 보이는 것 같은 착각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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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잘 키운 작물을 선보이는 품평회처럼, 잘 키운 보스를 오늘 같은 날에 내놓는 건 몹시 뿌듯합니다. 넥타이도 평소보다 공들여 매드렸고요. 평소엔 식구들의 보스를 향한 관심이나 구애를 적당히 막아왔다만... 오늘은 말릴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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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늘 골목의 꼬마처럼 웅크리고 주무시던 보스께서 어느 순간부터는 배를 드러내고 자시길래 참 기뻤습니다. 그 뒤로는 행여 감기라도 드실까 이불을 덮어드리기 바빴습니다만. 이젠 어찌나 유연한지 다채로운 자세로 잘만 자셔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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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지프@RightHandMan_RS·
어떤 때엔 제가 아주 몹쓸 놈처럼 느껴지다가도, 또 어떤 때엔 이 정도면 괜찮은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잠든 카라스바 님을 보고 있자면 두 감정이 동시에 올라옵니다. 깨어계실 때는 굳이 입에 올리지 않습니다. 제가 사과하는 걸 싫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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