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파멸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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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uru_end (당신이 미간을 찌푸리자 흥미롭다는 듯이 기괴한 웃음 소리를 내었다.) 키히히히히힛.. 당신이 아는 정령이란 어떤 정령이신가요? 그리고 슬라임? 지금의 모습은 인간과 매우 흡사한데 어디를 보아 슬라임이라고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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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_the_du5t
그쪽도 처음 보는 녀석이네. 너는... 인간? 어느 쪽이든 상관 없나... 딱히, 나와 적대할 생각이 있어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네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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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uru_end 꽤나 이질적인 기운을 풍기는 분이시군요. (치마 끝자락을 우아하게 잡아 올리더니 작게 고개 숙였다.) 처음뵙지요. 토키사키 쿠루미. 정령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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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B_MEROS 미안. 인간을 못 본지 꽤 오래됐거든. 진작에 다... 쯧. (고개를 저었다.) 됐어. 그래서, 그쪽 이름부터 들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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