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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Katılım Mayıs 2026
36 Takip Edilen3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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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strxngxrt 그렇다면 넌 늦게 잠에 들던지. 흥. 난 이만 밤 산책이나 하러 갈 테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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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xngxrt·
@S0ti2rA 그렇게 잠에 들기에는 이 밤이 너무 아깝잖아, 아직 졸리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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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strxngxrt 잠에 드는 시간 같은 게 어딨어? 그저 졸리면 자고,졸음을 해소하면 깨어나는 것 아닌지. ••• 무어, 애초 나같은 인형에게 수면 따위는 필요하진 않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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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xngxrt·
@S0ti2rA 내가 어린아이도 아니고, 네 말을 들을 이유도 없는데. 아직 잠에 들기에는 너무 이른시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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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strxngxrt 흥. 단정 짓는 것이 싫을 뿐이야. 역겹게도 변화는 언제나 쉬이 일어나는 법이니. 그러니 그런 억측할 시간에는 잠이나 자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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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xngxrt·
@S0ti2rA 그렇게 말하는 걸 보아하니 나의 벗이 될 생각이 없지는 않나봐? 참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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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strxngxrt 기회? 기회라••• 허. 웃기는 단어 선택인 걸. 그래도 무어, 그 미래가 도래할지는 네 손에 달렸을 테니 알아서 잘 행동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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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xngxrt·
@S0ti2rA 아쉽네, 이런 기회를 날리다니. 이러면서도 언젠가는 벗이 될지도 몰라, ..아주 먼 미래에 말이야. 확률이 매우 낮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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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흥. 이건 또 무엇이야? 첫 번째는••• 쯧. 대화할 가치조차 없네. 내가 누군가를 섬기리라 믿는가? () 두 번째는 무슨, 크로크무슈? •••하하하! 어이가 없네. 무어 외지의 토스트 따위를 '나'에 비유하다니. 위대하신 여행자께서는 아무래도 작명센스까지 숙지하지는 못한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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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HAYA_potato49 흥. 앞서 말했듯이 오늘만 봐주는 것이니, 감사히 여기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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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strxngxrt 흥. 이기적이군. 적어도 의견 정도는 물어보아야 하는 것 아닌가? 무어⎯ 그래봤자 내 답은 달라지지 않겠지만 말이지. ()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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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xngxrt·
@S0ti2rA 내 마음대로지, 누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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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이건 또 무슨 수작이지? 납치라••• 큭, 하하하! 너같은 필멸의 피조물 따위가 날 납치할 수 있으리라 믿는 것인가? 무어⎯ 지금은 기분이 좋으니 넘어가겠다만 다음은 없어. 지금을 마음껏 즐기도록 해. 이러한 행위가 반복 된다면••• 크, 크큭, 크하하하! 내가 널 어떻게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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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strxngxrt 하! 그래? 고맙다는 말은 결략하지. 그래서, 누구마음대로 우리가 벗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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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xngxrt·
@S0ti2rA 내 눈이 네 몸짓보다 빨랐나보네. 그렇게 정성들여 말을 늘어놓고 사라지다니, 참 아깝잖아. 그래서 다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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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단절된 실오라기는 붉게 염색되어 색 다른 올로 얽혀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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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메마른 벚꽃을 걷어차며 봄을 짓밟는다. 침수된 여름을 파해쳐 무어를 건질 수 있으리라 믿는가? 흐릿해진 가을은 점성한 와인으로 채우리니, 뜨거운 눈송이는 눅진히 내려앉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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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봄은 벚꽃을 스렸다. 여름은 바다에 파묻이고, 가을은 색채를 허문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눈송이는 그 위에서 모든 걸 지워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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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ti2rA·
「사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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