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개나리_세류

67.3K posts

얼룩개나리_세류 banner
얼룩개나리_세류

얼룩개나리_세류

@SERYU9

[ 어제보다 열심히 내일보다 즐겁게 ]

한국 Katılım Eylül 2010
2.3K Takip Edilen478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얼룩개나리_세류
얼룩개나리_세류@SERYU9·
딱히 소개하지않고 그냥 뒀는데 조금 개념을 잡는게 좋을 것 같아서 메인트 올립니다 저는 계정분리 없이 그냥 사는 이야기 다 하는 사람입니다.. 잡담도 많고 제 관심사 관련 리트윗도 많이 해요 그 중에 스뉴의 지분이 제일 높습니다 자기소개 끝 뿅
얼룩개나리_세류 tweet media
한국어
5
0
37
0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쿼코아
쿼코아@Quocoa_cola·
쿼코아 tweet media
한국어
1
3.8K
4K
221.4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토끼: 건강과 평안을
흥미로운 경험이었어. 일생동안 가입한 커뮤니티나 게시판에서 단 한 번도 제재나 경고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진짜 놀랐어욬ㅋㅋㅋ 귀환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명백히 트럼프의 밑닦개임을 확인했지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 건강과 평안을 tweet media
한국어
4
100
138
5.4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몰바
몰바@morrrvaa·
자동번역 된 이후로 온세계 여자들이 각기 다른 언어로 다 같은 소리 하고 있는거 너무 웃기네 한국얘긴가? 아니네 스페인이네 한국얘긴가? 아니네 일본이네 한국얘긴가? 아니네 미국이네 한국얘긴가? 아니네 튀르키예네 하루종일 이상태임 역시 남자의 국적은 남성이다
한국어
48
1.9K
14.8K
178.7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요력금강
요력금강@Vajrahomo·
그리고 우리가 단죄한 국가원수들... 애초에 좀 더 좋은 사람을 뽑았으면 좋았겠지만 잘못한 이상 벌을 받아야지...
한국어
0
51
140
9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요력금강
요력금강@Vajrahomo·
엇나감이 있음. 내 탄핵 전문 국가 트윗에 일본분들이 반응하는 건 한국이 국가 원수를 자주 처단해 버리는 것이 이상하고 위험하다 생각하기 때문인데 한국사람들은 국민이 대통령 위에 있음을 확인하는 것이라 대통령 탄핵을 성과라 생각함. 오해가 있는 것 같음. 우리는 자랑으로 생각함. ㅋㅋㅋ
한국어
14
397
758
86.4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김낭비
김낭비@squanderrrr·
💥펑펑캐논 짐색 2차 나눔💥 그린캠프 현장에서 자만추 20명 모십니다😎
김낭비 tweet media
한국어
0
21
71
895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파워숙면이곰돌 🎗
🎗파워숙면이곰돌 🎗@komdolthesleep1·
36년된 하이샤파 연필깎이 수리 완료. 캠부분의 고무가 낡아서 해당 부품을 교체했다. 아직도 제조사인 경인티티는 30년 넘은 이 연필깎이를 수리하고 있었다. 담당자님이 멋진 켈리그라피도 보매주셨다. 앞으로 30년 더 써보겠습니다. 경인티티 AS 담당자님께 압도적 감사!!! #하이샤파 #경인티티
🎗파워숙면이곰돌 🎗 tweet media🎗파워숙면이곰돌 🎗 tweet media🎗파워숙면이곰돌 🎗 tweet media
한국어
8
1.4K
1.5K
88.9K
얼룩개나리_세류
내 손에 패닉 티켓이 없다는게 거짓말같다 하 ㅜㅜ 너무 부럽습니다요 다들...
한국어
0
0
0
114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불친절한 금자씨
그니까! 열선도 아닌데 왜 스티로폼에 빨간선? 흰색 스티로폼만 재활용이 된다. 그 결과 연 450톤의 유색 스티로폼이 버려짐.예쁘지도 않은 요놈의 쓰레기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미 2018년 쓰레기 대란 때 나왔으나 아무 조처가 없었음. 2026년 4월 22일 자원순환사회연대에서 법적인 금지 요구한다고. hani.co.kr/arti/society/e…
🕯️🎗️불친절한 금자씨 tweet media🕯️🎗️불친절한 금자씨 tweet media
Yongsan-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1
1.4K
1.2K
434.9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김영오 (유민아빠)
김영오 (유민아빠)@kimyoungoh0416·
유민이 보러 왔습니다.  유민이가 여기에 머문 지 벌써 12년째인데도 여전히 낯설고 어색 합니다. 우리애가 왜 이곳에 있는지 왜 저 작은 공간에 갇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도 저는 유민이 핸드폰 번호를 지우지 못했습니다. 68년 6월 6일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아빠 생년월일로 하면 아빠 생일 평생 안까먹는 다며 6866으로 헨드폰 번호를 만들었던 딸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화를 걸면 유민이가 받을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이별은 영 영 끝나지가 않습니다. 슬픔도 그리움도, 특별했던 부녀지간의 사랑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12주년입니다. 참사의 원인도 책임도 처벌도 아직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는 전혀 끝나지 않았습니다. 잊지말아 주십시오. 여기, 머물러 있는 이 어여쁜 아이들의 죽음을 기억해주십시오. 아이들이 덜 슬프고 덜 억울할 수 있도록…
김영오 (유민아빠) tweet media김영오 (유민아빠) tweet media김영오 (유민아빠) tweet media김영오 (유민아빠) tweet media
한국어
45
7.8K
14.8K
830.3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마사오
마사오@masao8988·
방영이 취소되어 아직도 봉인된 프로그램이 하나 더 있죠. DJ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KBS는 <이제는 말한다>를 제작해 방영했는데 ‘광주’편만 방영하고 ‘조선일보’편은 모종의 이유로 불방, 여전히 창고에 봉인되어 있음. 다음 KBS 사장이 누가 될진 몰라도 취임하자마자 틀어라.
🍋 Chö kit out 🍺@choekitout

92년도에 제작되었다가 방영 전 날 방영이 취소된 제주 4.3 특별기획 필름을 공개하는 방송인데 담담하게 충격적이고 담담하게 감동적임. 적어도 이게 방영불가였던 세상에서 이게 공개되어도 괜찮은 세상이 되었단 점에서. youtu.be/HRu2ozngxiU?is…

한국어
0
95
59
3.8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채생이
채생이@origin_sk·
최루탄도 맞아보고 물대포도 맞아보고 결국 찾아낸 방법이 저거임 그리고 막줄대로 프락치 심어서 폭력시위로 유도함 이제는 다들 안낚일만큼 짬바 쌓인거같아 다행이긔
피노 🏳️‍🌈🏳️‍⚧️@Axd8nj61g08SfWY

진지하지 않아보인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한국인이 흥이 많은것도 사실이지만 평화시위(촛불,응원봉, 공연,아무말 깃발)도 걸핏하면 폭력시위라고 탄압해서 방법을 찾아간것에 가깝지...저렇게 축제처럼 보여도 여전히 경찰은 시위대를 진압할 핑계를 찾아댐.

한국어
1
950
1.4K
69.9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Mr PitBull
Mr PitBull@MrPitbull07·
She found what was described as a severed penis in her lab coat pocket. It was her male classmates’ idea of a joke. She waited until class ended, held it up, and asked calmly: “Did one of you lose this?” 1908. University of the Republic. Paulina Luisi was one of the very few women in medical school. Uruguay had hundreds of male doctors and only a handful of women. She was about to become one of them. Her classmates did not want her there. They mocked her in lectures. They questioned her intelligence. They “explained things again for the lady.” They sabotaged her equipment. They spread rumors about her character. The severed organ in her pocket was meant to humiliate her. It was meant to prove women were too fragile for medicine. She refused to give them that win. Paulina had been fighting her whole life. Born in 1875 to immigrant parents, she grew up in a family of educators and activists. At 15, she earned her teaching degree. Years later, she became the first woman in Uruguay to complete a bachelor’s level education. Then she did what many thought was impossible. She enrolled in medical school. Professors argued about whether women even belonged there. Some believed female brains were not suited for science. Others feared she would “distract” male students. They admitted her reluctantly, expecting her to quit. She did not. In 1908, she graduated as Uruguay’s first female physician and surgeon. But the degree was only the start. Working in gynecology, Paulina saw women suffering. Untreated diseases. Unsafe abortions. Preventable infections. Ignorance was costing lives. She realized medicine alone was not enough. Women needed education. In 1916, she publicly called for ‘sex education in schools’. The backlash was immediate. Newspapers called her immoral. Religious leaders condemned her. Critics said she would corrupt children. She kept speaking. For years, she pushed for curriculum reform. Her proposals and projects helped bring sex education into teacher training, and later into broader education planning in Uruguay. At the same time, Paulina was building movements. She founded ‘Uruguay’s National Women’s Council’ and connected activists across the Americas. She fought for suffrage, labor rights, reproductive rights, and protections against trafficking. She represented her country internationally, becoming one of the first Latin American women to serve as a government delegate at global conferences. In 1932, Uruguay granted women the right to vote. Paulina had spent many years fighting for that victory. She never stopped organizing. She hosted radio programs urging women to stay politically active. She opposed fascism. She ran for office. She mentored younger generations. By the time she died in 1950, she had transformed her country. They tried to shame her into silence. Instead, Paulina Luisi changed the rules of education, politics, and medicine in Uruguay and helped spark feminism across Latin America. Calm. Unshaken. Unmovable. They wanted her to quit. She built a revolution instead.
Mr PitBull tweet media
English
20
747
3K
57.2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까날(오승택)
까날(오승택)@kcanari·
한국에 '명가의 술 2부'로 소개된 '나츠의 술도가'가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제국의 수탈을 자세하게 다루는데 어느날 세무서에서 신고한 술의 양과 완성된 술의 양이 크게 차이가 난다며 술도가를 뒤집어 놓음. 비국민 취급인데... 이게 이유가 있음. 일본 제국은 전비의 상당분을 주세로 충당하는데
까날(오승택) tweet media
한국어
1
56
80
6.7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김윤아
김윤아@love_yuna·
20140416
김윤아 tweet media
56
2.5K
7.7K
115.6K
얼룩개나리_세류 retweetledi
초무(엿던거)
초무(엿던거)@0xcd080xbb34·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개웃긴거 발견함 encykorea.aks.ac.kr/Article/E00382… '오빠'라는 단어가 나오는 민요의 예시인데 1. 과거 보러 서울 간다더니 돈만 쓰고 낙제해서는 몰래 집 와서 쳐자고 있더라 2. 결혼하더니 나 도와주지도 않는 니까짓게 오빠냐 다음 생에 보자
초무(엿던거) tweet media
먀우@MyauKim

한국어는 왜 형.누나.오빠.언니.의 사전생성호적메이트에 대해서 성별 2x2 호칭을 제공하면서 갑자기 모든팩터를 다 제거하고 동생.이 되는가를 고찰하다가 윗사람은 모든팩터를 나노밀리로(큰엄마작은엄마고모이모외숙모)제공하는데 아랫사람은 존재단일팩터(조카.사촌동생.).를 제공함을 깨달음

한국어
0
1
2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