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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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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ㅌㅇ 그냥 받아들여. 느껴. 의 스탠스로 보는데 요즘에는 이 다락방이 죽음과 삶 사이 유예의 시공간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봄
사첫날 마지막에 루스벤이 등장해서 존의 목을 무는 게 실제일까 아니면 뱀텔의 한 장면을 보여주는 건가 고민해봤는데 만약 전자라면
사첫날에서 존이 모르핀 중독으로 사경을 헤매게 됨 > 루스벤이 등장해서 존의 목을 물면서 찰나(이곳에서 둘에게는 만우절 하루)의 시간을 벎 > 그 상태에서 모르핀 더 마시면 선택할 기회도 없이 그대로 죽는 것이기에 말림 > 루스벤과 함께하느냐(현실의 존에게는 죽음, 이안테에게는 새로운 삶) 또는 현실로 돌아가느냐의 선택 사이에서 존이 현실을 선택하며 돌아감
이 흐름이 아닐까........
삶과 죽음, 낮과 밤, 루스벤과 바이런, 존과 오브리 그리고 이안테의 경계에 서 있는 둘인 거지
그리고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게 자정 종 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날이 밝는데 그게 그냥 공연상 허용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곳의 시간이 현실의 시간과 다르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됨.......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어제 갇이런이 이 다락방을 둘러보면서 '널 가둔 이 감옥, 불완전한 세상'이라고 칭하는데 이곳이 정말 죽음 직전에 존을, 이안테를 살리기 위해 멈춰둔 세상 같아서 재밋엇다....... (끗)
제트@xetzet
아니 벌하리라에서 갇이런 오늘 뭔가 뜽존을 빨리 벽난로로 미는 것 같더니 널 가둔 이 감옥을 불완전한 세상을 << 이거 부르면서 다락방 안을 둘러보는 거야....... 이 다락방이 존의 감옥이고 불완전한 세상이고 ㅎㅏㅏㅏㅓ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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