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Won Lee@SamYZtheBrave·4 Haz운동권이 오히려 누구보다 비민주적이라는 건 예전에 대학생때부터 익히 알고 있었던 일이다. 열린 세상에 나와 그들이 보여준 것은 경선부정(통합진보당), 탈북자비난(임수경) 등 진보의 탈을 쓴 거지의 모습이다. 권력에 굶주려 온 거지..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12 Şub성취감과 한계가 동시에 느껴질 때 마치 팔굽혀펴기를 딱 한 개만 더 하면 튼실한 근육이 생길 거만 같은 그 때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31 Ara여자 최우수연기상 발표할 때 앗 제발 그것만은 .. 했는데 최강희가 수상을 했다. 난 드라마 보는 눈은 없지만 그런 내가 봐도 역시 SBS는 저질방송 스럽다.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7 Ara집단적으로 부정과 비리를 저지른 정치인들은 도덕적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가보다, 한 새끼도 목숨을 끊어 사죄하는 놈이 없다. 선거부정, 명예훼손, 개그비방, 대통령사저 구입에 청와대 예산 전용까지 ... 처음부터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이 바보다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7 Ara50년 전에 4.19도 부정선거 때문에 일어났었다. 투표소를 옮기고 선관위 사이트를 다운시킨 게 사실이라면 최악의 부정선거라 할만하다. 선관위가 한나라당하고 짜고 선거 주장을 저지른 게 맞을까.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28 Kas"천추태산 발여호미" - 태산을 떠받치듯 활을 감싸 쥐고서 앞으로 밀며, 호랑이 꼬리를 감싸 쥐듯 말아 쏜다.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26 Kas아무리 좋은 명분이 함께 하는 행동이라도 거기에 분노가 또한 함께 한다면 그 명분은 퇴색되기 마련인 거 같다Çevir 한국어0000
Se Won Lee@SamYZtheBrave·26 Kas갖고 싶은 게 하나 생겼는데 140만원 정도 한다. 엄마한테 사 달랠 수도 없구.. 누구한테 협찬이라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ㅎㅎ 당분간 열심히 돈을 아끼고 모으던가, 아님 3년치 생일선물 안받겠다고 집사람한테 말하고 할부로 사버릴까 ㅋㅋÇevir 한국어1000
Se Won Lee@SamYZtheBrave·13 Kas- 입이 말을 적게 하고 위에 음식이 적게 머물며 머리가 생각을 적게 하면 능히 성현이 될지어다 - 태화산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식당 휴지곽에 붙어 있는 글귀 ..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