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aarsen@Schaarsen·17 Şub어찌어찌 설 안에 다 썼네요! 늦었으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연휴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한자로 시작했으나 내용은 산으로- 😢 #군악당잔 posty.pe/bjrlmvÇevir 한국어0006
Schaarsen@Schaarsen·6 Eki그루밍으로 시작해 천천히 서로에게 감기는 군악당잔 좋은 거 같아요. 라고 할까- 그루밍 받아 노릇노릇 잘 구워진 백여우 당잔 보고싶어 시작했는데 어리광쟁이 당잔을 만든 느낌🤭 그리고 늦었으나 즐거운 한가위 되셨나요🤔 남은 연휴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Çevir 한국어000192
Schaarsen@Schaarsen·6 Eki받는 동시에 해줄 필요 없는 자신을 그루밍해 줄 따름이었다. 당군악은 가볍게 쓰다듬으며 아이를 바라보았다.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은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손을 뻗는다면 아이 역시 자신을 선택 했으면 했다. Ending-Çevir 한국어100152
Schaarsen@Schaarsen·6 Eki#군악당잔 으로 수인AU보고 싶다. 당군악은 아나콘다 뱀수인이고 당잔은 백여우(사천이 더우니 북극여우는 안되서 그냥 白여우) 수인 "끼잉. 낑. 끼잉." 새끼가 막 태어났다는 울음 소리가 들렸으나 당군악은 선뜻 다가가지 못했다. 그도 그렇듯이 앞선 아이들 모두 뱀과 수인이었것만 어째 이번에Çevir 한국어101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