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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환대하고, 찬양해라.

@Doctor_HID Katılım Nisan 2026
62 Takip Edilen62 Takipçiler
恨
@Scxs3ab·
사랑이라... 웃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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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죽음의 노래를, 삶의 저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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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벌써 5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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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보고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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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진심을 갉아먹는 현실에 이미 질린지 오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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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한 걸음에 죽음, 한 걸음에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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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왜 죽고 왜 태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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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초여름, 일어난 살인은 진정한 여름을 알리는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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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나를 향한 예찬가를 부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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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邦人
異邦人@traveler_thesky·
@Scxs3ab 글쎄. 널 상대하던 그때의 내가 아니라서 말이야. 안타깝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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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邦人
異邦人@traveler_thesky·
@Scxs3ab ...내 목보단 네 손이 더 작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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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邦人
異邦人@traveler_thesky·
@Scxs3ab 어떻게? 정기의 신 모습 말고 어떻게 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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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병아리는 한 손으로 쥐면 터져 죽지... 너희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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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다시 살아난 이 몸을 찬양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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恨
@Scxs3ab·
성대하고 화려한 파티에 주인공은 늦게 등장하는 법이라고 누가 말하던가. 죽는다고 누가 말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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