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eoHae's Assi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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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eoHae's Assistant
@Seohaesahu
talking about everything i like but will be KSH's assistant forever ✋🇧🇩

@kelulistarlight I still think Cha Eunsang is one of Park Shin Hye's best characters. She was poor but hardworking and resilient. She's relatable to many young people who are in a similar situation.

[11화 선공개] 👦🏻: 선우주! 규칙적으로 생활 해야 돼! 👧🏻: 우주 하고 싶을 때 해도 돼~ 태형X현진의 극과 극 육아 가치관! 근데 이제 우주 육아 난이도가 상이었던..😂 풀버전은 👉🏻 #tvNDRAMA유튜브 #네이버tv [수목] 밤 10:40ㅣtvN #즐거움엔20tvN #우주를줄게 #OurUniverse




미스에서 이름 석 자 그리고 누군가의 금보가 되기까지 #언더커버미쓰홍 은 계속된다!

Wtf is this 😭😭

look who was saying goodbye while crying the whole time when the heirs ended

260309 박신혜 인스타 스토리 [영통걸었더니 눈물터진 물만두🥟🥟] [대체 왜 우는거야 왜 ㅋㅋㅋㅋ 오열하는 우리지수 좀 보세요🤣🤣] 지수 배우 진짜 눈물 많구나 ㅋ큐ㅠㅠㅠ 신혜는 머리 뿌리 자라는걸 보니 얼마 안 가 뿌염 하셔야겠어요 얼른 돌아와 ..🥹 🔗 instagram.com/stories/ssinz7… 🔗 instagram.com/stories/ssinz7… #박신혜 #ParkShinHye #朴信惠 #パク・シネ

하윤경 “러브라인 없는 게 ‘미쓰홍’의 미덕…박신혜와 부부같은 호흡 맞췄죠” [인터뷰②] 하윤경은 ‘언더커버 미쓰홍’의 흥행 비결로 재밌는 대본과 연출자의 감각 그리고 배우들의 ‘팀워크’를 꼽았다. 특히 주인공 홍금보 역의 박신혜와는 “찰떡콩떡처럼 잘 맞는 ‘부부’ 같은 느낌”이었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리허설을 따로 깊게 안 해도, 즉흥적으로 촬영이 흘러가도 쿵짝이 잘 맞았다. 언니와 둘이 찍는 신은 마음이 너무 편해서 불안함이 없었다“고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박신혜를 향한 존경심도 덧붙였다. 하윤경은 “언니는 현장을 아우르는 카리스마가 있다. 강압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저도 배역의 비중이 커지고 후배들이 많아지다 보니 저런 선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런 박신혜의 노력 덕택에 실제 현장 분위기는 위계질서 없이 자유로웠다고. 하윤경은 “언니가 그런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주다 보니 배우들이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감독님이 그걸 다 받아주셨다”며 “다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이라 정말 좋았다”고 회상했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고복희를 두고 ‘남주인공 롤’이라고 부를 만큼 박신혜와 하윤경의 워맨스가 돋보이기도 했다. 하윤경은 “‘미쓰홍’의 러브라인에 반대한다. 러브라인이 없는 것이 이 드라마의 미덕이라고 생각한다”고 단호하게 소신을 밝혔다. 🔗 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 #박신혜 #ParkShinHye #朴信惠 #パク・シ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