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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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jun_Actor

Katılım Kasım 2021
63 Takip Edilen91 Takipçiler
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RudolphShin 항상 보던 영화만 보긴 하는데, 처음 보는 것도 꼭 결말을 알고 봐야 마음이 놓이더라고. (적응력이 빠르네.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하니 구미가 확 당기는 것도 있었다.) 내가 고르려고 하면 자꾸 재고 따지게 돼서, 추천받는 것도 좋아. 아, 공...포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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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네, …형. (호칭 하나 바뀐 것뿐인데 느낌이 확 달라진 것 같다. 이미 친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음에도. 그래서인지 잠깐 뚝딱이다가 곧 평소처럼 말 잇는다.) 프리가이는 제법 최근에 본 영화라, 혹시 처음 보는 영화는 별로예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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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오늘은... 내 아내의 모든 것. 이러다 영화로 탑도 쌓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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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RudolphShin 감자과자는 포카칩이나... 눈을 감자? (밀가루 함량의 차이인가? 본인이 생각해도 어떤기준인지 잠시 생각해본다.) 얇고 본연의 맛이 나는... 거. 근데 보통 감자 과자들은 다 그렇지 않나. 나도 팝콘이 더 좋아. 소금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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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그럼 감자 과자는 좋아하세요? (구황작물이 딱 그 느낌인데 좋아하는 온도차가 다르다는 게 새삼 신기해서 튀어나온 질문. 튀김은 기름져서 싫어하실 것 같다. 착실하게 물건들을 담다가 질문에 돌아본다. 호불호에 관해선 대답이 거침없다.) 전 팝콘을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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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₁ 안녕하세요 배우님, 신순록 입니다. ₁ 혹시 오늘 촬영 스케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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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Mackenzie_Jelly 맞아. 척하면 척! 진짜 재밌대니까. (꼭 팔씨름을 하듯 손을 콱. 움켜쥐며 일어난다. 기분 좋은 웃음을 터트리고, 택시를 완전히 벗어나면 습관처럼 옷을 탁탁 털어냈다.) 너나 잘 하세요. 이 대사 한 번 쳐 봐. 잘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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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매켄지@Mackenzie_Jelly·
@Seojun_Actor 또 별명 만들었네. 혹시 친절한 금자 씨 패러디? (별명 리스트에 추가. 대부분의 것들은 네 작품이었다.) 그 감각을 느끼는게 찰나의 순간이지. (택시차가 익숙한 건물 앞에 멈춰서면 먼저 나온다. 뒤따라 오는 네 앞에 손 내민다.) 난 친절한 메켄 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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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다녀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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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happyandzzong 그럼 한미은행 김봉수는 어떠셔? 덕목도 뭣도 신경 안 써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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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봉수@happyandzzong·
@Seojun_Actor 휴일이... 거창하다 너무 거창한데... 혹시 중간은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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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걷다 보니까 철쭉이 죽 늘어져 있더라고. 다들 꽃꿀 한 번씩은 빨아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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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Mackenzie_Jelly 친절한 매켄 씨 해. (내 멋대로 작명소를 열어버린다. 뭐 어때. 서로 알아듣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숨쉬는 것 마저 자각하게 되면 좀 귀찮지. 모든 감각이 너무... 그렇잖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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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매켄지@Mackenzie_Jelly·
@Seojun_Actor 온몸이 바들바들 떨고, 숨 쉬는 것도 자각하게 되잖아. 그럴 때 느끼는 거지. 아 내가 살아있구나 하면서. 근데 오늘까지는 같이 마셔준다. 거의 다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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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sncibal 참 나, 심지어 본격적이야. 내 얼굴 자랑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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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화
윤영화@sncibal·
@Seojun_Actor 그래, 형은 다 계획이 있어 인마. 이왕 먹을 거면 서로 얼굴 살리는 쪽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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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버스타기 좋은 계절이다. ¹ 아무도 못 알아보겠지? 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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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RudolphShin 이제 배우님 말고, 형. 서준이 형. 영화? 보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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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네, 알아요.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코미디도 즐겨 봐요. 아, 배우님 영화보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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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RudolphShin 강서준의 바운더리에 들어온다? 그럼 조금 더 귀찮아지는거지. 자주 전화받고, 밥 먹고, 뭐 그런 거? 진부한 것도 좋은데, 대부분 나는 코미디 중심이거든. 아, 이건 마블도 DC도 아닌데. 영화 프리가이 알아? 그거 되게 재밌게 봤는데... 그거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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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저도 마블 좋아합니다. 다만 둘의 대립 구조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어서 혹시나 조심스럽게 여쭤봤어요. 전 히어로물은 다 재밌더라고요. (눈 동그랗게 뜨고 끄덕) 네, 들어갈 수만 있다면 들어가겠습니다. 근데 그럼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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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환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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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RudolphShin 그렇게 목이 콱 막혔다가 물 조금 마시면 싸악 내려가잖아. 그 느낌이 좋아서 그래. 차에서는 좀 건조한 애들을 먹어야 화장실을 안 가잖아. (모순적인 사람인 건 맞지. 고개를 끄덕이며 다른 코너로 들어가 큰 팝콘 봉지와 나초 봉지를 한 손에 하나씩 집어 든다.) 둘 중 뭐가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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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그냥 드시고 싶은 거 여러 드셔도 괜찮다고 말하려다가 말았습니다. 요리 하는 거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카트 손잡이에서 손 떨어지면 네 옆에서 얌전히 걷는다. 그러다 원하는 재료가 보이면 담아넣기.) 뻑뻑… 저번에 감자 고구마는 목이 뻑뻑해진다고, 불만이신 것 같으셨는데 반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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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RudolphShin 좀... 박쥐같이 착착. 만화로는 마블인데, 영화로는 또 DC 것도 좀 보는 편. 나는 배려 넘치는 외향인? 순록 씨 의사 확인했으니까 바운더리 안으로 들어오는 거다? 내가 또 확실한 걸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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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록
신순록@RudolphShin·
@Seojun_Actor 이미 들어와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인 걸까요. 재밌네요. 근데 배우님, 뒤에 대답이 애매하신데… 마블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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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목이 따끔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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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준
강서준@Seojun_Actor·
두근두근. 정처없이 떠돌고,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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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매켄지@Mackenzie_Jelly·
@Seojun_Actor 그거 알아? 식겁하는 백구 표정 보는 게 내 하루 비타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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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매켄지@Mackenzie_Jelly·
음. 내일은 무슨 색 티셔츠를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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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매켄지@Mackenzie_Jelly·
@Seojun_Actor 아, 웃다가 눈물 날뻔했어. 그 정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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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켄지
매켄지@Mackenzie_Jelly·
@Seojun_Actor 방금 퍼스널 컬러 선생님 같았어. 패션은 어? 자신감, 깡, 기세. 뭐든 갖다 밀어붙여. 재밌을 것 같지 않아? 서로 티셔츠 바꿔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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