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retweetledi

고3 시절 내가 매일 16시간씩 공부하는 걸 본 내 친동생은
아! 저만큼 공부해야 하는거구나 하고 착각해서
중1때부터 하루종일 공부만 한 결과
외고 전교1등먹더니 결국 서울대에 들어갔다.
긍@KB5xoa3LqeOiDb3
근데... 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어요? 저는 언니가 점지해줌. 원래 동생들의 삶이 그래요 보통 본인도 모르게 언니가 정해주는 삶을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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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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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어요? 저는 언니가 점지해줌. 원래 동생들의 삶이 그래요 보통 본인도 모르게 언니가 정해주는 삶을 살아감....



@mggtori 작년말부터 얼굴폼미침 38살이이렇게식이어도되는건가싶고….,


신기한 연구결과네 시간은 선형적이지 않고 의식은 시간을 초월할 수 있대 그래서 직감은 사실 미래의 의식이 보내는 수신호라고 ㅋㅋ


ㄹㅇ 그러면서 '평가원 지문은 급이 다르다. 다른 사설, 이감, 교육청 지문과 비교할 수 도 없다' 이러는데 정작 인강민철 보면 자체 제작 지문 ㅈㄴ 꽉 낌 7지문 중에 5지문이 자체 제작 지문 ㅇㅈㄹ 개어이없었음… ㅅㅂ 이래놓고 교재값 66000원인게 최종 웃음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