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에 대한 이야기임
그리스도는 가장 낮은 곳으로 오고 어디에든 있음
우리는 그걸 보고 느끼고 따르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왜 어려운지
그래서 그게 왜 숭고한지를 아주 남루하게 보여주는 영화
무교여도 충분히 감동하고 공명할 수 있는 영화
근데 기독교인이거나 관련지식이 있으면 감동이 두배
나는 영화를 잘 몰르고, 잘 안보고, 사실 별 관심도없고
웃긴거나 인기있는거, cgv에서 틀어주는거 아무거나보는데 (ex. 아바타시리즈, 미션임파서블 등)
가끔 아우 이거 진짜재미없겠네.. 하고 잘준비하고 본 것들이
내 생과 심장과 영혼에 남음
<행복한 라짜로> 2018, 알리체 로르바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