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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_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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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can do anything Katılım Eki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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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썰이 진짜 웃긴데 피디가 후배들이 동물연기 괴물연기 제대로 못하니까 네가 와서 한번 보여줘라하고 신용우 섭외한 사건(여러번)
138@hap2yuf0
성우 한신이 포켓몬스터 썬문 녹음 당시 선배 신용우와 김율이 "알로라나시 물 먹는 연기"하는 걸 보고 압도당한 사건<<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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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노동절 같이 기념하는 행사가 성소수자인권운동에도 있는데, 그 날이 바로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입니다. 올해부터는 "성소수자평등의날"로 이름을 바꿔 기념하고 투쟁하겠다는 결정을 했다는 소식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날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게 되어서 후보인 저는 좀 늦게 참여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벌써부터 축하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우리들의 도시에서 혐오와 배제는 사라져야 합니다. 그 자리에 환대와 연대가 자리잡아야 합니다. 환대와 연대의 도시로 거듭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5월 16일에 만납시다!
#성소수자평등의날 #차별금지법 #혼인평등 #성별인정법 #환대와연대의도시 #권영국과함께서울혁명
🏳️🌈 517성소수자평등의날 기념
🏳️⚧️ 성소수자 평등대회 "민주주의의 심장에서"로 모여요! 👋
⏰일시: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3시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종로구 삼청로1)
*성소수자의 평등할 권리를 바라는 단체 및 개인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이하 무지개행동)은 올해부터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517성소수자평등의날'로 새롭게 기념하며, 성소수자 평등 실현과 권리 보장의 요구를 더욱 크고 넓게 확산하고자 '성소수자 평등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 517성소수자평등의날 슬로건은 “민주주의의 심장에서”입니다. 1년 전 광장을 가득 채웠던 다채로운 빛과 연대를 기억하며, 민주주의를 외쳤던 바로 그 자리에서 성소수자 평등을 다시 크게 외치고자 합니다.
성소수자가 존엄하고 평등하게 살아갈 사회를 만들기 위해 평등대회에 참여해주세요!
📍주관: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년 517성소수자평등의날 공동행동
📍문의: contact@rainbowaction.kr / (02)695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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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들이 죽음<에 대한 개념이 없는데다 잊고싶은건 3초면 잊어버릴수 있거든 그런데 처음으로 고통스러운 기억을 잊지 않기로 한거야 왜냐면 사랑하는 양치기를 살해한 범인을 찾아야하니까,,,,,
손여울(Kat)@yang__yo
휴잭맨 주연, 카일 발다 감독, 그리고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필 로드가 제작 총괄로 참여한 양 탐정단을 봤어요 보기 전: 아니무슨 말하는 양들이 살인사건 추리를해ㅋㅋ 본 후: 2026년 최고의 영화 추천합니다........ 진짜 극장에서 엉엉 울다가 나옴ㅠㅠ나이브스 아웃+꼬마돼지 베이브=양 탐정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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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항마군 진짜 좋아해요
중학생 때 은사님께서 "어떻게 살생을 금기시하는 불교의 승려가 군인이 될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셨는데
동아시아의 불교가 대승불교, 즉 개인의 해탈보다 중생 구제를 더 우선시하는 불교라 가능했던 거래요
내가 이번 생에 살생으로 업을 많이 쌓아서
쌈장@aSur_a_Jang
승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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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또 도망가십니까?>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 방송에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측에 일대일 토론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개혁신당도 나오고 정의당도 나오고 한다면 그야말로 굉장히 초점이 흐려지는 그런 토론이 될 수밖에 없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 말입니다. 제가 보기엔 오세훈 후보와 정원오 후보 둘이서만 하는 일대일 토론이야말로 굉장히 초점이 흐릿합니다.
두 후보 모두 세입자 강제퇴거 대책 없는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공약으로 걸고 있지 않습니까? 두 후보 모두 공공의 땅인 용산 정비창 지구를 민간 기업에 매각하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있지 않나요? 두 후보 모두 서울 과밀 해소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반면 저 권영국은 두 후보와 초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세입자를 중심으로 한 주거 정책을 앞세웠습니다. 대중교통 무상화를 통한 공공교통 중심의 교통 체제 전면 전환을 공약했습니다. 부동산·주식 시세차익 없이도 노동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서울의 팽창을 멈추고 지역과 공존하며 협력하는 도시로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가 토론자로 나서면 초점이 흐릿해지는 게 아니라 도리어 초점이 또렷해집니다. 헌법을 유린한 정당의 후보로 나선 오세훈 대 파면 정국 내내 광장을 지키고 싸운 권영국, 부자들을 위한 토건 정책으로 도시를 망친 오세훈 대 세입자들의 권리와 사는 곳을 지킬 권영국,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폐원시켜 돌봄의 공공성을 파괴한 오세훈 대 노동과 돌봄의 가치를 드높일 권영국. 그렇지 않습니까?
오세훈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정의당 권수정 후보가 참여하는 토론회에는 나가지 않겠다며 KBS 주최 TV토론에 불참하셨지요. 한 번이면 변명거리라도 있지만 두 번이면 그냥 겁쟁이입니다. 진짜 토론으로부터 도망치지 마십시오.
2026년 5월 4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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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구들이랑 섹시 루시퍼 보겠다고 리에쥬 갔다온 사람입니다. 저 대성당엔 섹시 세례자요한도 있습니다. 섹시한 대성당이죠


인레 𓆉@inleminati
흥미가 동해서 조사해 보니 생각보다 더 웃긴 이야기네요. 벨기에의 Saint-Paul 대성당에서 벌어진 이야기라고 합니다. 당시 해당 성당에서는 ‘종교가 악의 정령에 거두는 승리’라는 제목으로 1837년 요제프 헤프스에게 의뢰가 들어갔다 합니다. 문제는 요제프가 너무 섹시한 루시퍼를 만들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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