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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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때 안사겼으면
초중딩때부터 알던 애기를 20살 되자마자 사겨서 지가 있는 회사로 데려오고 그리고 계약해지해서 쫓아내고 살려달라고 계속 연락하는거 씹고 생활고에 우울증 때문에 죽었는데도 장례식도 안가고 고인 명복도 안빌어주고 지 명품 조공받은 사진 올리며 행복하다고 한 행동에 당당해? 처음에는 김새론이랑 사귄적 없다 고인이 망상병자다 이러다가 빤스사진 음담패설 영상 터지니까 미자때 사귄적 없다? 그래서 위법이 없다친다해도 니가 인간으로서 당당하냐? 저 위에 말한 모든 내용이 전 연인, 동료, 회사 대표로서 정당한 행동이었다 이거야? 불법만 안저지르면 사람을 저렇게까지 괴롭혀도 된다는 거야?
김수현 대체할 배우가 없는것도 아니고ㅋㅋㅋ 체구작고 볼품 없어서 서예지나 전지현처럼 엄청 마르거나 아이유처럼 작고 동안인 여자 아니면 잘 붙지도 못하잖아ㅋㅋㅋ한가인도 덩치커 보이게 하는 멸치새끼야
이런놈이 멋진 순애, 정의로운 사람으로 나오는 K드라마 남주로 나오는건 어떤 정신병자도 원하지 않음
KBS 뉴스@KBSnews
경찰 “김수현, 고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없었다” #KBS #KBS뉴스 news.kbs.co.kr/news/pc/vie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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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텔레그램 박제방 피해자이시고 가해자 폭로 중이심‼️
계정보니까 4월부터 활동하셨는데 화력이 부족하고 들러붙는 미친범죄자 새끼들이 너무 많아
화력이 부족해서 혹시 이분한테 불이익 갈까봐 너무 걱정된다
다들 알티 한번씩 해주고 가라😭
Lang@Langt8ow
고소당할 각오로 올리겠습니다.. 해태, 국세청 등 여러 박제방 운영 및 통장협박을 일삼는 차민재라는 사람입니다.. 옆에 아내는 청주 교도소에서 복역한적이 있고 해당 차민재는 국내에 재판이 걸려있으며 다른 커다란일들도 많이 하고있습니다.. 나중에 집 가서 더 자세하게 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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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でひたすら画面見て禿げるより毎日ハッピーな気分で失った700万を稼げばええんや

とと@FANG+投資家@TotoInvestor
残酷な事実を言うけど、ワンちゃんを家で飼うことで、その費用を15年間投資に回していれば得られていたはずの約700万円を取り損ねること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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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집 ! 지난주 컵받침 만들기 워크샵에 탄력받아 목공 수업을 여름 한정으로 개설합니다. 너도 밤나무 (비치목) 으로 쉐이커 스툴을 만들어보는 2주 코스 ! ~
* 자세한 내용과 신청링크 : forms.gle/Mha82om9mBX8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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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의의 일원으로서 한 자리 채웠는데, 혼자만 앞에 멍푸치노 한 잔 없이 앉아 있다니 짠해서 못 살겠다. 내 조카는 혼자 아기라서 어른들 거 나눠 먹는 거 진짜 싫어 해서 꼭 자기 포함 모두 1인 1잔 씩 시켜 앞에 본인 앞에도 음료 하나 둬야 하는데, 강아지가 너무 짠둥이야.

JY@aniyadaaniya
강아지랑 카페에서 아침 회의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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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들과 똑 닮은 7세 설정 휴머노이드를 입양했다.
그 아이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상자 속의 양> 시사회 이벤트 많은 참여 바랍니다.
<상자 속의 양> 6월 10일 개봉

우아한@uahan2
‘괴물’, ‘어느 가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로운 가족 이야기 <상자 속의 양> 시사회 이벤트 이젠 만날 수 없지만 다시 만나고픈 누군가가 있다면 인용 RT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정: 6/2(화) 19:30,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발표: 5/28(목) 당첨 인원: 10명(1인 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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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在住の方ならわかると思うけど
外は土砂降りの雨
それでも私は絶対に宅配はしてもらわない
理由は命懸けてマムズタッチと向き合ってるから
やっぱマムズタッチは店舗に直接出向いてシェフの顔を見ながら食事を楽しむべき
それが私みたいな消費者がシェフに対する最大限の礼儀だと思ってる


しゃふ|韓国語学習・TOPIK・韓国留学@shafu_korea
今日の夜もマムズタッチへ 私の激推しディープチーズバーガーを注文☺️ 韓国人の方に何のメニューがいいかカカオトークで質問を受けたときにこれをおすすめしたほど 冷静に考えて日本人の私が韓国人の方からマムズタッチのおすすめメニューを聞かれるって何事!?🤔 謎のコンサルをし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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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Baeksang Arts Awards couldn’t do, female director July Jung did!!
A tribute to Kim Sae Ron finally happened on a bigger stage — Cannes Film Festival 👏👏👏
During the ending credits of Dora, Kim Sae Ron’s name appeared in a special thanks message from the production company and director. The tribute was especially meaningful because she previously worked with July Jung on the 2014 film A Girl at My Door.
While discussing the film’s theme, director July Jung said she wanted to tell a story about generations rather than simply men or women. She shared that she hopes younger generations can survive, heal, and recover, adding that she still believes hope lies with them.
She also spoke emotionally about Kim Sae Ron, calling her an incredibly important actress to both her and the production company. July Jung said losing her was deeply painful and heartbreaking for the film industry and society as a w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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