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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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SolMemeRun
강남 사는 33살. SOL·meme·스포츠 플레이로 인생 역전 중 🔥 한강 러닝 → 업비트 → 베팅 한 판 → Porsche Big win 아니면 Big loss. Risk is my love language. WAGMI or NGMI. Real ones on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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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남은 질문은 단 하나 (ft. 팀과 팩트체크 완료)
작성자: @ponyo_fp
- CC(Collector Crypt)의 가챠 머신은 지난 15개월 동안 대체로 5% 안팎의 마진을 유지해왔으며, 그 사이 월 GMV는 $200.5M까지 약 5배 늘었다.
- 유저들은 가챠 머신을 돌리면 즉시 셀백, 킵, 실물 출고, P2P 거래 등 크게 네 가지 중 하나의 액션을 취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유저들은 즉시 셀백을 택한다. 6월 GMV의 71.8%는 셀백에서 발생했다. 킵은 스핀 금액의 1~2.5%, 실물 출고는 GMV의 2.4~3.1%, P2P 거래는 GMV의 1% 미만이다.
- CC는 B2B API 비즈니스를 통해 가챠 머신을 외부 파트너들에게 유통하고 있다. 파트너들은 자체 프론트엔드에서 CC 팩을 판매하고, CC는 카드 재고와 셀백 구조를 운영한다. 6월 기준 21개 파트너들이 총 $1.18M의 매출을 발생시켰고, 이 중 5개 채널은 각각 $70K 이상을 기록했다. 현재 파트너 채널은 전체 GMV의 약 6%를 차지한다.
- 카드 보관 볼트는 가챠 머신과 별도로 봐야 할 수익원이다. 시장가보다 낮게 매입한 $23M 규모의 카드 재고는 토큰 출시 이후 가치가 상승했다. 다만 이 구조는 가챠 머신의 마진, 실물 출고 시 남는 매입가와 현재 가격의 차이, 그리고 트레저리 가치를 모두 카드 가격이라는 하나의 변수에 노출시킨다.
- CARDS를 평가할 때 핵심은 CC가 창출하는 경제적 이익이 어떤 방식으로 토큰 홀더에게 전달되는지다. IP, 카드, 스테이블코인, 트레저리는 파나마 재단이 보유하고 있고, CARDS의 유통 시가총액은 가챠 머신 매출총이익의 약 1배 수준이다. 온체인 흐름상 5월부터 재량적 바이백이 시작된 정황은 있지만, 재단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귀속되는 공식 구조는 아직 문서화되어 있지 않다.
레포트 전문:
research.4pillars.io/ko/research/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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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두 번째 미니 앨범 [NO LABELS: PART 02] 발매 기념💙
독점 콘텐츠, 지금 바로 멜론에서 만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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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um is the encrypted compute layer for blockchains.
Everything on a public blockchain is permanently visible. That works for speculation but rules out anything that has to keep a secret while it runs. A sealed-bid auction collapses once the bids are visible. An order gets front-run once its size is public. None of this can move onchain because the transaction exposes the secret the moment it is visible.
@Arcium separates verification from execution. The outcome stays public and verifiable, while the logic that has to stay hidden runs privately across a cluster of nodes where no single node reconstructs the full data. Arcium's live backend (Cerberus) keeps the result correct as long as one honest node remains. Settlement happens onchain, but the inputs stay private.
This opens up a new design space for public blockchains. A launchpad can launch as a sealed-bid auction where no bidder sees the other bids until it closes. A DEX can process an order privately and reduce the surface for MEV. A company can run payroll onchain without exposing its pay structure.
Privacy-oriented DeFi has tried to address this by walling off everything, but this came at the cost of composability and fragmented liquidity. Arcium keeps settlement public and composable while the sensitive logic stays hidden. It lets a public chain keep a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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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더 유난인가ㅋ
첫 아이 본다고 정장입고 간 삼촌
vs 방역복 입고간 이모


은파@Argent_wave
2030 예비+초보맘들 스레드에서 핫했던 유난 진상 배틀! 누가누가 더 유난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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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 #URANIUM
☢️ 미국 원전 르네상스의 진짜 병목.
(심화 버젼. 2부)
3. 진짜 병목은 하나가 아니라 세 단계입니다.
① 천연우라늄 확보
2024년 미국 원전에 공급된 우라늄 가운데 미국산은 약 **8%**에 그쳤습니다.
주요 공급처는 캐나다 36%, 카자흐스탄 24%, 호주 17%, 우즈베키스탄 9% 등이었습니다.
미국 에너지 정보 관리청
여기서 중요한 점은 미국이 반드시 우라늄을 전부 자국에서 채굴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현실적인 전략은 다음 두 축으로 나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
○캐나다·호주 등 동맹국 공급망 확보
따라서 “미국산 우라늄만 수혜를 본다”는 해석은 지나치게 좁습니다.
미국 내 공급망 강화 정책이 진행되더라도 캐나다산 Cameco 우라늄은 러시아·중앙아시아 공급을 대체하는 핵심 동맹국 자원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② 전환과 농축
채굴된 우라늄은 바로 원전에 넣을 수 없습니다.
우라늄 정광을 UF₆로 전환한 뒤, U-235 농도를 높이는 농축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단계가 미국 공급망에서 가장 심각한 병목입니다.
미국은 2024년 농축 서비스의 81%를 해외에서 조달했고, 러시아산 비중도 20%였습니다.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 금지가 시행됐지만 일부 기존 계약에는 2028년까지 한시적 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존도가 즉시 사라지는 구조도 아닙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2026년 1월 향후 10년 동안 국내 LEU·HALEU 농축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7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미국 원전정책은 두 개의 자금축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75억 달러: AP1000 기자재·건설 공급망
27억 달러: LEU·HALEU 농축 공급망
원자로와 핵연료를 동시에 복원하는 구조입니다.
③ 연료 제조
농축된 우라늄도 원전 설계별로 연료 펠릿과 연료집합체로 제작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모든 원자로가 같은 연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AP1000
Westinghouse AP1000은 기존 상업용 원전에서 사용하는 저농축우라늄 LEU 계열입니다.
따라서 AP1000 10기 확대는
○천연우라늄
○UF₆ 전환
○일반 LEU 농축
○PWR 연료집합체 제조
수요를 늘립니다.
BWRX-300
GE Vernova Hitachi의 BWRX-300 역시 상용화된 저농축 우라늄 연료를 사용하는 설계입니다.
즉 BWRX-300은 HALEU가 확보되지 않아도 배치가 가능한 SMR입니다.
TerraPower Natrium
반면,
TerraPower의 Natrium은 U-235 농도가 5% 초과 20% 미만인 HALEU 금속연료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SMR이 늘어나면 모두 HALEU가 필요하다”는 표현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대형 원전과 일부 SMR: 일반 LEU
TerraPower·일부 차세대 원자로: HALEU
이 구분이 투자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4. 기사에서 말하는 ‘수백·수천 기’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John Quakes의 게시물은 미국이 향후 20년간 “수백 기, 어쩌면 수천 기”의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대형 AP1000뿐 아니라
○300MW급 SMR
○수십 MW급 소형 원자로
○1~10MW급 마이크로리액터
○군사기지·광산·데이터센터용 원자로
까지 모두 포함된 넓은 개념일 가능성이 큽니다.
대형 원전 수백 기가 확정됐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DOE의 직접 목표는 2030년까지 완전한 설계를 갖춘 대형 원자로 10기를 착공 단계로 진입시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기사의 숫자는 정책 목표나 산업의 잠재 규모를 강조한 상향 시나리오이지, 확정된 건설계획은 아닙니다.
5. 우라늄 수요는 이미 계약 공백이 커지고 있습니다
EIA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미국 원전 사업자들의 2025~2034년 최대 예상 우라늄 수요는 약 4억1,850만 파운드입니다.
이 가운데,
기존 계약물량: 약 2억3,430만 파운드
아직 계약되지 않은 수요: 약 1억8,420만 파운드
입니다.
특히 미계약 물량은 후반부로 갈수록 급증합니다.
○2028년: 약 1,150만 파운드
○2030년: 약 2,050만 파운드
○2031년: 약 3,260만 파운드
○2032년: 약 3,380만 파운드
○2033년: 약 3,900만 파운드
이는 신규 원전을 포함하지 않은 기존 미국 원전사업자 중심의 전망입니다.
따라서 AP1000·SMR·재가동 원전이 추가되면 실제 장기계약 수요는 EIA의 기존 전망보다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우라늄 현물가격의 즉각적인 폭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원전 사업자들은 재고와 장기계약을 활용하고, 신규 원전의 연료 수요는 실제 가동 수년 전부터 단계적으로 계약되기 때문입니다.
3부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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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는 무슨 에코프로를 추매하느니 마느니 하는데
엑스는 반도체 소부장 봐야한다는 뷰가 피드에 가득함.
확실히 엑스가 정보가 빠르고 정확하다는게 느껴짐
그리고 소부장은 오히려 지금 말 안나오는 종목이 찐 주인공일 수 있으니, 각자 잘 찾아보시고,
소부장은 특유의 지옥같은 무빙이 있다는건 꼭 인지 하셔야겠음.
admi_alts@admi_alts
전공정이 너무 갑자기 많이 올랐는데, 제 개인적으로 조정 나올때 얘네를 담을 용기까지는 없었음. 해당 전공정 트렌드는 지속되는 모양새니, 만약 조정시 관심가지면 좋겠고 얘네는 지속 공유드리는 종목이 계속 변함없이 똑같다는걸 알아두셔야. 이 6종목 모두 각자의 메리트가 있고 소부장은 딱 하나만 담기에는 리스크가 크다는 팁까지 한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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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UN (연준) 'NO LABELS: PART 02' Release
▶️Global: yeonjun.lnk.to/NOLABELS_PART02
▶️멜론: melon.com/album/detail.h…
▶️지니: genie.co.kr/detail/albumIn…
▶️FLO: music-flo.com/detail/album/4…
▶️VIBE: vibe.naver.com/album/37939256
▶️벅스: music.bugs.co.kr/album/4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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