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Ssinhi_7·1d내가 사투리를 아예 몰라서 일어난 일이긴한데... 애들이 계속 준수를 준수햄이라고 부르길래, 햄=먹는 햄=준수 돼지로 해석 해버려서, 아 ㅁㅊ 준수가 계속 시ㅂ거 거리는 이유가 있었구나! 했었는데 햄이 형이였어....난 준수가 돼지인줄 알았는데...Çevir 한국어1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