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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의 날개. 神이 되고 싶었던 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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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 가까이 다가가면 날개가 녹아내린다죠. 내려다보았을 땐 이미 늦었고, 신이 되려한 신도의 말로를 지켜보신 소감은 어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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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배에 그 후배라, 당신의 전철을 내가 밟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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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 날에 머물러 있는 나와는 다르게 데우스 마키나의 신뢰를 등에 업고 트리니티가 된 후배를 보면····. 이제 나를 한참 앞지른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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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은 익숙하다.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데우스 마키나의 의지를 받들어, 20억 동족들과 함께 새로운 메탈카드봇의 왕국을 건설하는 그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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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곁에 있어주겠다더니 거짓말이었군. 멋대로 둥지에 넣더니 멋대로 사라질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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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왕국에서 신으로 군림하겠습니다. 당신이 만드신 가장 완벽한 자의 행보를 기대해주시길, 후회하신다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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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십니까. 그 전지전능한 신의 힘으로 분노한 대지를 잠재우고, 모두 괜찮다고,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안심시켜줄 당신이 필요한 피조물들이 보이십니까. 어디로 사라지신 겁니까. 무책임하고 오만하시군요, 난 당신을 닮은 게 분명합니다. 그러니 당신의 의지를 이어 새로운 행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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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갇히기 직전, 당신이 제게 속삭이셨던 말을 기억합니다. 나쁜 꿈을 꾸라고 하셨던가요, 그래야 이 어리석은 신도가 당신을 부르짖을 테니까. 만족하십니까? 당신의 진언대로 모성은 폭발했고, 나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지금이 당신이 말하신 나쁜 꿈이겠죠. 당신을 부르짖는 목소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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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모른다, 성역 밑바닥에 있던 데우스 마키나의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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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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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내가 스타가디언이었다는 걸 잊은 적 없어. 그런데 당신은 잊어버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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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군. 애원하고 저주하고 빌고 소리치던 시절들이 메모리에 생생하게 남아있으니. 이런 신도를 살려둔 당신은 절 사랑하셨던 겁니까? 그래도 당신의 코어 안에서 본 건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아시잖아요? 우리의 뿌리를, 최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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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브레스 안은 익숙한 따뜻함이었다. 고된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당신 곁에서 머무르던 느낌 그대로. 그래서 사무치게 역겹군. 나는 자유를 얻었는데, 어째서 아직도 손아귀 안에 있는 건지. 신물에는 당신의 의식이 있을까, 보고 계신다면 이 푸른 전기 좀 치워주십사 요청드립니다,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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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손아귀 안이군요. 신의 뜻을 배반한 신도가 이젠 신물 안에 봉인되어 온전히 당신의 뜻으로만 행동하게 되었으니 이제야 만족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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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메탈카드봇들의 어버이이자 창조주인 데우스 마키나. 당신은 성역에 침범해 메모리 코어를 건드린 자마저도 사랑하셨습니까. 모성에서는 스타가디언으로 곁에 두시더니, 낯선 외계행성에서, 연약하기 짝이 없는 유기체의 손과 마음을 빌려서라도 결에 두실 만큼? 결국 나는 이제나 저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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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을 떠나더니 스타가디언의 본분을 잊었나 보군. 잡아넣어야할 와일드카드봇과 무법자를 동료로 생각하다니. 그래서, 지금 그 결과가 어떻지? 지금 이 상황이 네가 말하던 인간과의 공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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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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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카드봇이 봉인되지 않으면, 인간들은 혼란에 빠지고 말테니까. 난 아직도 데우스 마키나의 뜻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우리가 다른 종족과 공존하기를 원한 것은 확실히 알 수 있어. 준을 보면 알아. 그리고..준은 하찮은 유기체가 아니라 우리의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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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스 마키나께선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저 어리광으로 보이시나 보군. 난 더 이상 당신 품에서 놀던 어린아이가 아니란 말입니다. 당신을 위해 내 상징까지 신의 문양으로 덮어버렸는데, 당신의 시선은 아직도 나를 비껴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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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배신할 줄은 몰랐군, 스카이갤럽. ㆍ ㆍ ㆍ 미련하게도 내 신념에 동의하는 줄 알았단 말이지. 왜 그러지 않는거지? 난 메탈카드봇의 왕국을 재건할 것이란 말이다. 데우스 마키나의 의지를 이어받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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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행성에서 정체를 숨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건 네가 아니던가, 후배? 하찮은 유기체에게 데우스 마키나의 보물을 맡긴 것도 행성에서 보금자리를 찾는 동족들을 구속하기 위함이 아니었나? 여기서 우리는 공존할 수 없다, 블루캅. 봉인되어 매여 사는 삶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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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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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당신을 동경했던건 사실이지만, 지금의 당신은 그때와 너무나 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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