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내리는 바다에

777 posts

별이 내리는 바다에 banner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

@StarOcean___

❖잔잔한 내일로부터 기반 ❖ 성장형 ❖ 02 ❖ ALL ❖ 15금 ❖ 일상 후 약 시리 (사상대립) ❖ 6주 ❖ 그림 ONLY ❖ 10월 말~ 11월 초 개장 예정❖

중요 공지는 마음함 Katılım Ekim 2018
7 Takip Edilen20 Takipçiler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 오너 트윗을 허용합니다. ❖ 트친소 해시는 #별이_내리는_바다에 로 부탁드리며, 총괄계를 태그해주시거나 해시를 사용해주실 시 트친소 트윗을 알티해드리겠습니다.
한국어
0
0
3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아무래도 그 풍경을 또 다시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모두와 함께라면, 반드시.
한국어
0
1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의 햇살은 꼭 옛날의 그 어느 날보다 덜하게 좋고, 바람은 꼭 알맞도록 하늘거리며 떨어질 테지요.
한국어
0
1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눈 앞의 황홀경에 나 혼자만 취할 수 없다는 사실이 약이 올라 눈시울이 뜨끈해집니다.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 벚꽃은 휘날리고, 내가 사랑했던 그 풍경은 마치 옛날의 그 어느 날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게 마치 7월 능소화처럼 해사해서...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아. 마을을 떠나겠다 말했던 친구들도, 여전히 이 마을에 남아있는 친구들도 나를 보며 반갑게 손을 흔들고 있네요.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선생님이 열어주는 강당의 문의 안 쪽으로 들어서면,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이런, 감상에 젖어있을 때는 아닌 것 같군요. 이러다간 입학식에 지각해버리겠어요. 익숙한 길을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과 함께 달려나가면 눈에 익은 교정이 보입니다.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친구'들이 고등부 교복을 입었던 모습은 많이 봐왔지만, 막상 우리가 입어보는 것은 굉장히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 오늘은 고등부 입학식이 있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다른 날과는 다르게 아침부터 기합을 넣고 준비했지요!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겨울의 모습은 온데간데 찾아볼 수 없으며 봄의 내음이 물씬 풍기는 이곳. 익숙하고도 그리운 나의, 우리의 교정.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바로 어제 같았던 졸업식 날, 정말 떠들썩 했었죠. 그렇게나 활기가 넘쳤던 교정은 어느새 만개한 벚꽃이 휘날리는 고요한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 마지막 퍼블릭 트윗을 허용합니다. 자유롭게 반응해주세요. 이후, 커뮤니티의 엔딩이 진행됩니다. (~50분)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이제 이 교정을 벗어나면 우리는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 하나의 사회인으로서 살아가게 될 것 입니다. 그렇다면, 그 전에 다함께 찍는 졸업 사진 정도는 괜찮을 것 같네요.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어찌됐든 무사히 졸업식을 끝마쳤습니다. 이제는 정말 어른, 인거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국어
0
0
2
0
별이 내리는 바다에
별이 내리는 바다에@StarOcean___·
이후로는 예정되어 있던 순서대로 졸업식이 진행되었고, 조금은 지루한 탓에 따뜻한 히터를 핑계 삼아 졸기도 했지만... ...
한국어
0
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