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생기고 , 목소리 좋고, 좋은 말하고..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 마음은 자꾸 멀어지네요.
오로지 그놈의 진정성만 가득한 맹탕 문재인 2탄 같습니다.
나를 시원하게 해주고, 내가족을 잘살게 해주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 같은 능력과 리더쉽은 안보입니다,.
여기까지 인가봅니다.
문성근@actormoon
조국 후보를 놓고 고민하는 민주진영 시민께,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모두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선물이 아니었습니다. 서사가 있고, 상당 세월 국민과 얼굴을 익혔습니다. 조국 후보, 호불호가 있겠으나, 우리 진영의 소중한 현재진행형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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