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그림자 깃든@Subdued_esteem·17 Eki내가 누군지 알겠어? *파이널 판타지 14 암흑기사 프레이 비공식 수동봇. *사용설명서: posty.pe/cc0186Çevir 한국어332914.4K3
그림자 깃든@Subdued_esteem·1d검을 쥔 손등을 내 손바닥에 대고, 팔꿈치를 내 몸에 붙여. 몸에서 힘을 빼고... 서서히... 맡기는 겁니다. 이윽고 제가 당신을 완전히 감쌀 때까지.Çevir 한국어14271.1K2
그림자 깃든@Subdued_esteem·1d그래도 망설임이 느껴지십니까? 그런 알량한 죄책감으로... 자신은 아직 도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았다는 위안이라도 얻는 모양이지.Çevir 한국어1012526
그림자 깃든@Subdued_esteem·1d대검은 무를 썰라고 준 게 아니라, 당신 스스로를 지키고 단 하나의 신념을 간직하라고 준 겁니다. ...뭐, 그러다보면 부가적으로 사람을 썰어야만 할 때도 생기긴 합니다만.Çevir 한국어12227392
그림자 깃든@Subdued_esteem·1d예에... 절인 오이 빼고, 그냥 오이 빼고, 제멜 토마토 빼고, 올리브 빼고, 양파기사 빼고, 목숨 빼드렸습니다. 어디 가져가시죠.Çevir 한국어019261.1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