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머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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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 몰래 클럽 가서 열뻗치게 할 것 같은 웬수 여친미
근데 그냥 음악과 춤이 좋아서 간 거라 할 말 없게 만들 듯
에어팟 흘리고 다니면 내가 주워주고 다녀야 할 덤벙 여치니..
오도방구 타고 회사 앞에 나 데리러 올 것 같은 쾌녀미..
싸우다가도 얼굴 보면 다 풀리는 사랑 할 듯
싸구려장신구@0n1y_f0rsummer
정여름씨 클럽다니던 시절,,,, 내가 뭘 찾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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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 드라마처럼 찍고 끝나는 게 아니고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하는건데
뮤배들은 어떻게 매일매일 몰입하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걸까.. 너무너무 대단하고 한 편으론 감정이 힘들까봐 걱정두 되고..
장식장@jjangsil
[230115] #서편제 송화 역 / #차지연 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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