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최저가 음식의 경우 일부러 ‘품절’로 표시해두는 등의 방식으로 소비자 선택을 막는 휴게소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각 휴게소 입점 업체가 최저가 음식을 팔면 남는 게 거의 없거나 손해를 보기 때문에 해둔 일종의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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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선거 도우러 가는 길. 휴게소에 가니 예전보다 뭐가 문제인지 눈에 더 띄네요. 실속 상품을 메뉴에는 두고 실제로는 팔지 않습니다. 이걸 지적했는데 여전히 현실은 그대로네요. 안 파는 식당 문제가 아니라 팔 수 없이 뜯어가는 한국도로공사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고치겠습니다.
"추경호가 계엄해제 표결 제대로 안 알렸다"…국힘 의원들 진술을 특검이 확보했다는데. 추의원은 ‘개의통보는 국회의장 책무’다라고? 무책임한 변명. 당은 ’함께 움직인다’라는 게 기본적인 정서라 국회사무처의 개의시간 통보는 아무 의미 없음. 원내대표실에서 ‘본회의장 집합‘이라고 해야 움직임.
오세훈 시장@ohsehoon_seoul님 선거는 얼마 안남고 그럴듯한 업적이 없는 건 알겠습니다만… 시민 대상으로 실험하지 마시고, 몇 달이 걸리더라도 안전을 먼저 점검하고 확인하고 직접 탑승도 해보시고. 그 다음에 시민들에게 개방하세요. 모든 행정을 선거에 맞춰서 급하게 하시면 안됩니다.
수능이 하루 앞이네요. 숨차게 준비해온 친구들, 걱정스레 옆을 지킨 부모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능은 바다로 나가는 여러 항로 중 하나입니다. 여러 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합니다. 준비한대로 단단한 마음으로 침착하게! 잘 치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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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사고가 많이 납니다. 탈 자격이 없는 16세 미만 청소년 사고가 전체 1/4. 작년에 따졌는데 안돼서 올해 또 따졌습니다. 청소년 사고가 1/4라고 통계와 전기자전거 무면해 대여를 단속했던 전례를 들이미니 행안부와 경찰청이 드디어 업체 단속계획을 냈습니다. 하나라도 바꿔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