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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8504

DM은 절대 대답 안함. 올리는 사진들은 모두 퍼온거임. 출처 밝히는거 귀찮음. 나의 댓글 농담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타인의 생각은 존중하도록 노력함. 아무리 화가나도 쌍욕은 하지말도록하고. 정치글은 간섭 안하려고 노력함. 맞팔은 반드시 해드림.

Katılım Ağusto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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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e0606 요즘 별로 재미를 못느끼나봐요. 좋은 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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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e테이트06@tate0606·
@Super8504 교봉님~ 잘 지내고 계시죠? 새 글이 안올라온지 며칠되서 안부 댓글 남겨봐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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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봉@Super8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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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거울이다/ 민계식 세상은 거울이다. 거울은 내가 하는 대로 한다. 세상도 마찬가지다.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고, 내가 칭찬을 하면 거울도 칭찬을 한다. 내가 세상을 도우면 세상도 나를 도와준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을 비난하면 세상도, 다른 사람도 나를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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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II. 죽음(Death) 검은 갑옷을 입은 죽음의 기사가 백마를 탄채 백장미가 그려져 있는 조기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말 아래 황제는 왕관이 벗겨진 채 이미 죽어있고, 죽음의 사자 앞에서 교황은 살려달려며 두 손 모아 애원하고 있습니다. 교황의 옆에는 연약하고 무기력한 아이와 한 여인이 체념한 모습으로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색채도 다루어야 해서 오리지널 웨이트 타로를 가져와봤는데 그 중 13번 ‘죽음’ 카드를 소개해봅니다. 살아 생전 절대적인 권력을 누리며 호령하던 황제의 모습은 그 누구나 죽음 앞에서는 평등하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신과 늘 가까이하고 있는 성직자도, 일반인도, 모두가 죽음을 눈 앞에 두었을때는 무릎을 꿇고 자비를 바라게 됩니다. ‘죽음’ 카드는 그 이미지도 의미도 매우 직관적입니다. ‘끝’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운에서 나오면 폐업을 의미하고, 재물운에서 나오면 재물운이 따르지 않고, 학업운도 안좋고, 연애운에서는 헤어짐을 의미하고, 승진이나 합격운에서도 좋은 카드가 아닙니다. 다만 모든 타로 카드가 그렇듯 내담자의 상황에 따라 이 카드도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오늘은 핵심 키워드만 다루겠습니다. 한편 저 멀리 두개의 탑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이 보입니다. 황금빛 아우라를 발산하며 떠오르는 태양은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즉 죽음이라는 것은 한 단계가 끝나고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새로운 직장, 새로운 사업, 새로운 관계, 새로운 목표 등등.. 수비학적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13의 축소수는 4입니다. 1+3=4이기 때문이죠. 4는 ‘안정’, ‘균형’ ‘질서’를 의미합니다. 즉 수비학적 관점에서 ‘죽음’은 안정과 균형을 되찾기 위해 이전의 것이 반드시 끝맺음, 종료해야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 카드를 오히려 대운의 시작을 알리는 반전카드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대운은 죽을만큼의 고생과 시련을 겪은 뒤에 찾아오게 됩니다. 아픔과 고통의 시간들 속에서 단단하고 강해졌을 때, 그렇게 ‘새로운 나’로 거듭났을 때 대운이 찾아오게 됩니다. 사람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악연이 끝나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하죠. 말그대로 대운, 커다란 운은 내가 그것을 담아낼만큼 내면이 커지고 단단해졌을때 떠오르는 태양처럼 서서히 다가옵니다. 끝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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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운명의 수레바퀴(Wheel of Fortune) 78장의 타로 카드 중 22장의 메이저 카드에서 10번에 해당하는 ‘운명의 수레바퀴’. 이 카드의 주요 키워드로는 ‘터닝 포인트’, ‘대운’, ‘운명적’, ‘순리대로’, ‘순환’, ‘반복’ 등이 있습니다. 수비학적인 관점에서 봤을때도 10은 완성, 끝이기도 하지만 1+0=’1’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챕터가 끝나고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고 할수 있죠. 물론 타로카드는 그 의미가 정해져있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가 어떤 질문을 했냐에 따라, 어떠한 카드와 함께 나오는지 주변 카드를 참고해야 더 명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카드 안을 자세히 보면 가운데 수레바퀴는 인간의 희노애락을 상징하는 것으로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바퀴는 굴러가기 때문에 올라가면 내려오고, 내려오면 올라갑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인생의 대운이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힘들고 좌절하거나 고통이 수반되는 변화의 시기를 겪어야 한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즉 이 고통의 시기는 ‘배움의 시기’로 이것을 극복하면 긍정적인 대운을 맞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강력한 변화를 상징하는 것인만큼 책임감도 강조합니다. 자신이 평소에 긍정적인 씨앗을 많이 뿌렸다면 그만큼 되돌아온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카드를 자세히 살펴보면 바퀴 왼쪽에 뱀이 그려져 있습니다. 카드 안에서 뱀은 바퀴가 굴러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때마침 올해가 을사년 뱀의 해이기도 해서 저는 오늘 이 카드를 통해 '올해 뱀의 해에 큰 부와 풍요가 다가온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싶네요. 여러분들이 올해 소원하시는 것, 건강, 재물, 직업, 사업 그 무엇이던 올해는 운명의 수레바퀴처럼 대운과 행운이 찾아오길 소망합니다. Love &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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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I’m fine, and you? 서울미술관 소장품전 #1 (2024. 06. 08~2025. 06. 01) 인왕산 북동쪽 바위산 기슭에 있는 석파정. 흥선대원군의 별서였던 이곳에 서울미술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국 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들이 전시 중입니다. 신사임당을 비롯해 김환기, 유영국, 이중섭, 천경자, 이우환 등… 특히 이 전시회가 주목받는 것은 앞서 말한 대가들이 직접 쓴 편지와 글을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중섭 화백의 미공개 작품이 전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하지만 평범한 이들이기도 했던 예술가들의 작품을 대표적인 것들 위주로 며칠간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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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 “인생에는 슬퍼할 일이 너무 많지만 웃음을 주는 무언가를 찾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죠. 우리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요.” -다니엘 스페인 출신의 사진작가 안나 데비스와 다니엘 루에다. 자신들을 해피그래퍼(happygraphers)라고 소개하는 두 작가의 첫 한국 전시회가 예술의 전당 제7 전시실에서 진행 중입니다(2024. 12. 21~ 2025. 3. 30). 안나와 다니엘은 건축과 도시, 음악, 자연, 일상 속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광을 활용해 재미있고 유쾌한 이미지 작품들을 만들어냅니다. “도시는 우리에게 놀이터와 같아요. 우리는 언제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찾아다니죠.” -안나 & 다니엘 “세상은 단지 당신의 상상을 위한 캔버스 일 뿐이에요.” -안나 & 다니엘 두명의 '해피그래퍼'의 눈에는 온통 즐거움과 유쾌함, 기발함과 재미가 가득한 영감과 소재입니다. 딸과 함께 갔는데 아이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작품들에 빠져 하나하나마다 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어요. 예술이나 디자인 쪽으로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관람해보시면 재미있는 시간이 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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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가 감사함을 느끼는 깊이에 달려있다. -존 밀러 몸과 마음의 편안함과 행복을 추구하는 태도나 행동을 일컫는 웰빙(well-being). 순우리말로는 ‘참살이’라고 합니다. 웰-비잉, 참된 살이, 참된 존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모습처럼 몸과 마음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것, 자연에 가까운 모습이 참된 나, 참된 살이가 아닐까 싶어요. 참된 나를 찾기 위해 오늘도 고맙고 감사한 것들을 되새겨봅니다. 새로운 아침을 마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의 할 일이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의 계획과 목표가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이 있어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도 '웰-비잉' 하세요💕 You are the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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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삶이란 가장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 삶이다. -T. 드와이트 예전에 숏츠였나, 해외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귀여운 아가가 밖에 나가 처음으로 비를 맞는 모습이었어요. 아가가 비를 맞으며 너무나도 행복한 표정으로 즐거워하는 영상.. 그걸 보면서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 하트눈으로 한참을 바라봤어요. 그 순수하고 맑은 마음이 저에게 전해져 정화되는 기분이었답니다.. "인생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어쩌면 이 글 안에 정답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 ‘오늘’이라는 선물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일상의 익숙하고 반복되는 루틴도 평소보다는 다르게, 즐겁게, 재미있게 해보는 것… 그렇게 재미있는 순간들이 쌓여 행복한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힘차게 시작하세요. Love &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2WP2yet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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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 “인생에는 슬퍼할 일이 너무 많지만 웃음을 주는 무언가를 찾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죠. 우리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요.” -다니엘 스페인 출신의 사진작가 안나 데비스와 다니엘 루에다. 자신들을 해피그래퍼(happygraphers)라고 소개하는 두 작가의 첫 한국 전시회가 예술의 전당 제7 전시실에서 진행 중입니다(2024. 12. 21~ 2025. 3. 30). 안나와 다니엘은 건축과 도시, 음악, 자연, 일상 속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광을 활용해 재미있고 유쾌한 이미지 작품들을 만들어냅니다. “도시는 우리에게 놀이터와 같아요. 우리는 언제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찾아다니죠.” -안나 & 다니엘 “세상은 단지 당신의 상상을 위한 캔버스 일 뿐이에요.” -안나 & 다니엘 두명의 '해피그래퍼'의 눈에는 온통 즐거움과 유쾌함, 기발함과 재미가 가득한 영감과 소재입니다. 딸과 함께 갔는데 아이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작품들에 빠져 하나하나마다 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어요. 예술이나 디자인 쪽으로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관람해보시면 재미있는 시간이 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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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셸 앙리’- 예당 한가람 미술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에서 나온다.” 꽃을 그렸던 프랑스 화가 미셸 앙리(1928~2016). 앙리라는 이름 때문에 언뜻 포비즘(야수파)의 대표적 작가인 앙리 마티스(1869~1954)와 혼동되기도 하죠. 한참 반고흐와 카라바조의 전시가 정찬리에 진행되고 있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바로 그곳 3층에 미셸 앙리의 앵콜 전시(2024. 12. 13~ 2025. 3. 16)가 있습니다. 아래 2층과 1층에서 반고흐와 카라바조 등 걸출한 대가들의 전시가 열리는 가운데에 미셸 앙리의 전시장은 고요하고 아늑하고, 향기가 가득합니다.. 어릴적 할아버지가 그를 자주 야외로 데려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들판의 꽃들이 내는 소리를 들려주며 살아있는 자연을 감상하는 법을 가르주었고, 그렇게 꽃에 대한 그의 특별한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꽃을 자주 그리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이 꽃의 색이며, 꽃의 표정에서 향기까지 느낄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미셸 앙리의 특징 중 하나는 그의 그림들은 대상을 직접 보고 그린 것이 아니라는 점. 크로키를 하지 않고 눈으로 메모한다는 그는 모든 그림과 꽃다발이 전부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연을 제가 느끼는 감각에 따라 재창조합니다. 저는 정물 화가도, 풍경 화가도, 더구나 초현실주의자도 아닙니다. 저는 제가 본 것을 그리지 않습니다. 제게 본다는 것은, 지금까지 알지 못한 것을 그리기 위한 것입니다.” 미셸 앙리 전은 사진촬영구역이 있고 불가한 구역이 있습니다. 촬영이 불가능한 구역은 일명 ‘검은 방’인데 이곳이 진짜입니다. 검은 바탕에 작품들이 걸려있고, 천장의 할로겐 조명이 오로지 개별 작품만을 비추는데 그 빛에 색채가 더욱 도드라지게 선명해지며 그림이 살아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또한 전시회장 곳곳에 놓여있는 꽃 향기 가득 머금은 디퓨저 향도 오감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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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삶이란 가장 재미있는 생각을 하는 삶이다. -T. 드와이트 예전에 숏츠였나, 해외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귀여운 아가가 밖에 나가 처음으로 비를 맞는 모습이었어요. 아가가 비를 맞으며 너무나도 행복한 표정으로 즐거워하는 영상.. 그걸 보면서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 하트눈으로 한참을 바라봤어요. 그 순수하고 맑은 마음이 저에게 전해져 정화되는 기분이었답니다.. "인생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어쩌면 이 글 안에 정답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 ‘오늘’이라는 선물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일상의 익숙하고 반복되는 루틴도 평소보다는 다르게, 즐겁게, 재미있게 해보는 것… 그렇게 재미있는 순간들이 쌓여 행복한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힘차게 시작하세요. Love &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2WP2yet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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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 않습니다. 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 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 착한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해인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아주 오래 전 로마시대에 황제의 허락이 있어야만 결혼할 수 있는 법이 있었는데 허락 없이도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하게 된 주교의 이름을 따서 만든 날입니다. 이 날이 오늘 날 ‘연인의 날’이 된 것이죠. 음력 7월 7일, 칠월 칠석.. 이 날도 우리나라에서 견우와 직녀가 떨어져 지내다가 1년에 한번 오작교에서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발렌타인 데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상업적 측면의 비판과 부정적 견해도 있지만 전 세계의 많은 이들이 2월 14일이라는 하루동안 사랑의 언어와 마음을 주고받습니다. 이 날이 ‘오작교’인 셈이죠. 사랑이 에너지이고 파동이 있다면 이날 하루는 그 어느 때보다 사랑의 기운과 에너지가 온 지구를 감싸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척박하고 갈라져 있는 메마른 땅에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싹트게 만들어줍니다. 사랑은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물건이 아니더라도 말과 글, 마음에 실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은하수 너머 아름답게 놓이는 오작교에서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언어로 또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해보세요. 그렇게 이 땅에 사랑의 에너지가 가득 차서 흘러 넘치기를.. 사랑합니다... Happy Valentine's Day 💕 이미지- Pinterest- pin.it/XLGvsVB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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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줄짜리 인생 교훈 1.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2.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3.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4. 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 5.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펌> *,작품<고, 강장원 화백 수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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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컬러리스트 ‘미셸 앙리’- 예당 한가람 미술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꽃에서 나온다.” 꽃을 그렸던 프랑스 화가 미셸 앙리(1928~2016). 앙리라는 이름 때문에 언뜻 포비즘(야수파)의 대표적 작가인 앙리 마티스(1869~1954)와 혼동되기도 하죠. 한참 반고흐와 카라바조의 전시가 정찬리에 진행되고 있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바로 그곳 3층에 미셸 앙리의 앵콜 전시(2024. 12. 13~ 2025. 3. 16)가 있습니다. 아래 2층과 1층에서 반고흐와 카라바조 등 걸출한 대가들의 전시가 열리는 가운데에 미셸 앙리의 전시장은 고요하고 아늑하고, 향기가 가득합니다.. 어릴적 할아버지가 그를 자주 야외로 데려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들판의 꽃들이 내는 소리를 들려주며 살아있는 자연을 감상하는 법을 가르주었고, 그렇게 꽃에 대한 그의 특별한 사랑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꽃을 자주 그리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이 꽃의 색이며, 꽃의 표정에서 향기까지 느낄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미셸 앙리의 특징 중 하나는 그의 그림들은 대상을 직접 보고 그린 것이 아니라는 점. 크로키를 하지 않고 눈으로 메모한다는 그는 모든 그림과 꽃다발이 전부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연을 제가 느끼는 감각에 따라 재창조합니다. 저는 정물 화가도, 풍경 화가도, 더구나 초현실주의자도 아닙니다. 저는 제가 본 것을 그리지 않습니다. 제게 본다는 것은, 지금까지 알지 못한 것을 그리기 위한 것입니다.” 미셸 앙리 전은 사진촬영구역이 있고 불가한 구역이 있습니다. 촬영이 불가능한 구역은 일명 ‘검은 방’인데 이곳이 진짜입니다. 검은 바탕에 작품들이 걸려있고, 천장의 할로겐 조명이 오로지 개별 작품만을 비추는데 그 빛에 색채가 더욱 도드라지게 선명해지며 그림이 살아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또한 전시회장 곳곳에 놓여있는 꽃 향기 가득 머금은 디퓨저 향도 오감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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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화가 반 고흐 展 (예술의 전당, 2024. 11. 29~2025. 03.16) 감자 먹는 사람들(1885) -직조지에 석판화 이 작품을 끝으로 반고흐 전시회 소개는 마무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소개글이 다소 길더라도 관심 있으시면 꼭 읽어주세요. 고흐가 생전 존경했던 화가들이 있는데 바로 들라크루아, 램브란트 그리고 밀레입니다. 밀레는 <만종>으로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계실꺼에요. 고흐는 죽기 전에 밀레 그림도 모사했는데 그 작품은 이번 전시회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밀레의 작품 중 밭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여럿 그린 연작이 있습니다. 고흐는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해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그리기로 했어요. 이에 대해 테오에게 이렇게 설명합니다. 1885년 4월 9일 “편지에 내가 그린 습작 두 점의 크로키 2장 동봉한다. 여전히 식탁에 감자를 올려두고 나눠 먹는 가족을 그리는 중이야. 지금도 막 그 사람들 집에서 오는 길이거든. 이번에는 낮에 시작했는데 등불을 켜야 할 때까지 작업하다 왔어(…) 감자 먹는 사람들이 제발 잘 그려졌으면 좋겠다… 밀레가 그린 인물들에 대해 대단히 놀라운 평가가 있지. 그가 그린 농부는 그 농부가 일구는 땅의 흙으로 그려진 것 같구나! 얼마나 정확하고 진실된 표현인지!(…) 이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중이야.” (빈센트 반고흐, 영혼의 편지들 중에서) 그리고 이제 고흐의 진심이 묻어나는 대목이 등장합니다. “내가 감자 먹는 사람들에게서 정말로 보여주고 싶었던 건 이 농부들이 램프 불빛 아래서 집어먹는 감자가, 바로 그들의 손으로 땅을 일구고 수확해서 식탁에 차린 것이라는 사실이었어. 손으로 하는 노동을, 그들이 정직하게 일해서 얻은 정직한 식사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난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서 그저 예쁘네, 잘 그렸네, 말하고 그치는게 정말 싫다(…) 물론 그림에 이런저런 흠결이 있다는 건 나도 알아. 하지만 얼굴 그림 하나씩 작업할 때마다 점점 그림에 힘이 넘치는 게 내 눈에도 보여. 감히 단언하는데, 감자 먹는 사람들은 이후에 그릴 그림들과 비교해도 절대로 뒤지지 않을거야.” 이 당시 산업혁명의 바람이 불면서 그림 업계에 판화가 대중적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화로 재탄생 되기전 이 작품은 판화로 제작되었죠. 그런데 라파르트라는 네덜란드 출신의 동료화가가 있었어요. 동생 테오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서로 편지도 몇십장 주고 받은 사이였죠. 그런데 라파르트가 이 작품을 보고 이렇게 지적합니다. “그림을 이런 식으로 그리셨다는 건, 진지하게 작업에 임한 게 아니라고 형님도 인정하실 겁니다.. 형님은 이보다 훨씬 나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이토록 모든 걸 피상적으로 바라보고 경박하게 표현하신 겁니까? 왜 인물들의 동작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은 겁니까.. 작은 손, 주전자, 냄비, 코, 무릎, 배 등등…” 이 내용에 분개한 빈센트는 동생에게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그 내용이 실로 오만방자하고 상당히 모욕적이었어.. 아무래도 친구 하나를 영원히 잃었다는 확신이 든다.” 이 편지 이후로 고흐는 라파르트와 영혼 없는 서신 한두번 더 교환하고 끝나게 됩니다. 이번 전시회에 가신다면 작은 판화이지만 빈센트가 영혼을 담아 진심으로 좋아했던 작품 중 하나인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이 비하인드를 참고하셔서 감상해보세요. 느낌이 다르게 다가올꺼에요. 지금까지 저의 반고흐 전시 작품 소개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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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 않습니다. 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 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 착한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해인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아주 오래 전 로마시대에 황제의 허락이 있어야만 결혼할 수 있는 법이 있었는데 허락 없이도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하게 된 주교의 이름을 따서 만든 날입니다. 이 날이 오늘 날 ‘연인의 날’이 된 것이죠. 음력 7월 7일, 칠월 칠석.. 이 날도 우리나라에서 견우와 직녀가 떨어져 지내다가 1년에 한번 오작교에서 만나게 되는 날입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발렌타인 데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상업적 측면의 비판과 부정적 견해도 있지만 전 세계의 많은 이들이 2월 14일이라는 하루동안 사랑의 언어와 마음을 주고받습니다. 이 날이 ‘오작교’인 셈이죠. 사랑이 에너지이고 파동이 있다면 이날 하루는 그 어느 때보다 사랑의 기운과 에너지가 온 지구를 감싸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척박하고 갈라져 있는 메마른 땅에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싹트게 만들어줍니다. 사랑은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물건이 아니더라도 말과 글, 마음에 실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은하수 너머 아름답게 놓이는 오작교에서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언어로 또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해보세요. 그렇게 이 땅에 사랑의 에너지가 가득 차서 흘러 넘치기를.. 사랑합니다... Happy Valentine's Day 💕 이미지- Pinterest- pin.it/XLGvsVB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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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불행한 시기를 맞닥뜨리게 마련이다. 그때는 어떤 일도 잘 풀리지 않고 상황이 바뀌어도 불운이 지속된다. 지혜조차도 연거푸 찾아오는 재앙 앞에 무릎을 꿇고, 평소와 같은 분별력도 따르지 않는다. 모든 일이 이상하게 어긋날 때가 있는가 하면,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일이 잘 풀릴 때도 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상황에 준비되어 있는 사람은 행운을 맞이할 수 있다. 정신은 집중되어 있고 기분은 최고조를 달리는 때가 바로 그런 순간이다. 그럴 때 자신에게 다가온 행운을 알아보고 이를 조금이라도 놓치지 마라. 생각이 깊은 사람은 이런 조짐을 미리 알아채기에 자신이 처한 상황이 나쁘다거나 좋다고 성급하게 말하지 않는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어제 저녁에는 구름 때문에 보름달을 못볼거라 생각했는데 빠르게 흘러가는 뭉게구름이라 이따금 달이 모습을 드러내더라구요. 커다란 구름에 가려 안보일 때 가만히 기다렸다가 달이 다시 보이면 그때 바라보며 소원 생각하고, 다시 구름 뒤로 숨어버리면 조용히 기다렸다가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 내 소원을 상상해보고.. 보름달과 함께 한 재미있는 숨바꼭질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런 것 같아요. 구름 한점 없이 맑고 쾌청했다가 어느 순간 먹구름이 드리워집니다. 분명 저 구름 뒤에 밝게 빛나는 태양과 은은한 달빛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눈 앞에 드리워진 구름과 짙은 안개에 우리는 온 몸이 얼어붙게 됩니다. 그러나 자연의 섭리처럼 또 다시 모든 게 맑아지면 우리는 먹구름을 통과하며 겪었던 아픔과 고통을 교훈 삼아 한층 더 지혜로워지고, 작은 햇빛과 달빛에서도 충만한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아침 하늘이 파랗고 맑아요.. 어제의 눈 내리고 흐린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 보내고 나니 다시 파란 하늘을 맞이하게 되네요. 정월대보름의 소원과 함께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오늘의 먹구름은 반드시 내일의 태양이 될꺼에요.. You are the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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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불행한 시기를 맞닥뜨리게 마련이다. 그때는 어떤 일도 잘 풀리지 않고 상황이 바뀌어도 불운이 지속된다. 지혜조차도 연거푸 찾아오는 재앙 앞에 무릎을 꿇고, 평소와 같은 분별력도 따르지 않는다. 모든 일이 이상하게 어긋날 때가 있는가 하면,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일이 잘 풀릴 때도 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상황에 준비되어 있는 사람은 행운을 맞이할 수 있다. 정신은 집중되어 있고 기분은 최고조를 달리는 때가 바로 그런 순간이다. 그럴 때 자신에게 다가온 행운을 알아보고 이를 조금이라도 놓치지 마라. 생각이 깊은 사람은 이런 조짐을 미리 알아채기에 자신이 처한 상황이 나쁘다거나 좋다고 성급하게 말하지 않는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어제 저녁에는 구름 때문에 보름달을 못볼거라 생각했는데 빠르게 흘러가는 뭉게구름이라 이따금 달이 모습을 드러내더라구요. 커다란 구름에 가려 안보일 때 가만히 기다렸다가 달이 다시 보이면 그때 바라보며 소원 생각하고, 다시 구름 뒤로 숨어버리면 조용히 기다렸다가 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 내 소원을 상상해보고.. 보름달과 함께 한 재미있는 숨바꼭질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런 것 같아요. 구름 한점 없이 맑고 쾌청했다가 어느 순간 먹구름이 드리워집니다. 분명 저 구름 뒤에 밝게 빛나는 태양과 은은한 달빛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눈 앞에 드리워진 구름과 짙은 안개에 우리는 온 몸이 얼어붙게 됩니다. 그러나 자연의 섭리처럼 또 다시 모든 게 맑아지면 우리는 먹구름을 통과하며 겪었던 아픔과 고통을 교훈 삼아 한층 더 지혜로워지고, 작은 햇빛과 달빛에서도 충만한 사랑과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아침 하늘이 파랗고 맑아요.. 어제의 눈 내리고 흐린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해 보내고 나니 다시 파란 하늘을 맞이하게 되네요. 정월대보름의 소원과 함께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하기를.. 오늘의 먹구름은 반드시 내일의 태양이 될꺼에요.. You are the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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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앤드류 매튜스 정월대보름을 맞이한 아침, 눈이 내리고 있네요. 어제 저녁에 달을 보니 달빛의 동그란 윤곽이 흐린 구름을 뚫고 은은하면서도 쨍한 빛을 뿜고 있더라구요. 오늘 저녁의 보름달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바쁜 하루를 살면서 우리는 ‘나’를 잊고 삽니다.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일과 생계, 눈 앞에 당면한 해결과제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나 사회 생활하며 만나는 사람들을 염두하곤 하니까... 우리가 객체이기는 하지만 사회적 구성원이기에 나 이외의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한 소중함이나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그 어려운 걸 하루하루 멋지게 해내고 살고 있네요. 그러나 내가 있기에 남이 있고 내 주변을 둘러싼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나 자신의 소중함, 나 자신의 우선순위는 품어줘야 할 것 같아요. 나의 단점과 장점들을 온전히 사랑하고, 품어주고 이해할 때 다른 이들의 단점과 장점을 이해하고 품어줄 수 있는 것처럼.. 그러니 오늘은 조금 이기적으로 보여도 나 자신을 위한 소원을 잔뜩 빌어보세요. 달이 보이지 않더라도 마음의 눈으로 달님을 바라보며 나를 위한 소원을 빌어보는 거에요. 내 안에 사랑이 흘러넘쳐 이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어가기를.. You are the Love &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xhctfy4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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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앤드류 매튜스 정월대보름을 맞이한 아침, 눈이 내리고 있네요. 어제 저녁에 달을 보니 달빛의 동그란 윤곽이 흐린 구름을 뚫고 은은하면서도 쨍한 빛을 뿜고 있더라구요. 오늘 저녁의 보름달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바쁜 하루를 살면서 우리는 ‘나’를 잊고 삽니다.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일과 생계, 눈 앞에 당면한 해결과제들,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나 사회 생활하며 만나는 사람들을 염두하곤 하니까... 우리가 객체이기는 하지만 사회적 구성원이기에 나 이외의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한 소중함이나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그 어려운 걸 하루하루 멋지게 해내고 살고 있네요. 그러나 내가 있기에 남이 있고 내 주변을 둘러싼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나 자신의 소중함, 나 자신의 우선순위는 품어줘야 할 것 같아요. 나의 단점과 장점들을 온전히 사랑하고, 품어주고 이해할 때 다른 이들의 단점과 장점을 이해하고 품어줄 수 있는 것처럼.. 그러니 오늘은 조금 이기적으로 보여도 나 자신을 위한 소원을 잔뜩 빌어보세요. 달이 보이지 않더라도 마음의 눈으로 달님을 바라보며 나를 위한 소원을 빌어보는 거에요. 내 안에 사랑이 흘러넘쳐 이 세상이 사랑으로 물들어가기를.. You are the Love &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xhctfy4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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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다는 저울 말로 했는데, 글을 써서 보냈는데 왜 안 통할까? 이런 답답함을 느끼십니까? 원래 말과 글은 불완전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것에 너무 의존하면 상처를 받거나 타락합니다. 언어가 정보전달수단으로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 때 우리는 다른 수단을 찾아보려 할 것입니다.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정보는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언어의 한계를 넘어 서로 주고받을 수 있고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고, ‘웃음’의 무게를 재는 저울은 없습니다. 우리는 에너지로 그것을 느끼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통할 때 ‘기쁨과 슬픔’이라는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리되어 있고 서로 사랑하지 않을 때 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언어가 없이도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진실은 사랑하면 다 알게 됩니다. -일지 이승훈 내일 2월 12일은 정월대보름(풀문)입니다. 어제 저녁에 달을 보았을 때 며칠전보다 제법 보름달 형태가 되었더라구요. 이번 풀문은 점성학적으로 특징이 있습니다. Lion full moon, 즉 달(moon)이 사자자리(leo)에 들어있습니다. 본능과 내면을 주관하는 달이 왕처럼 용맹한 사자자리에 들어서면 모든 면에서 용감해지고 자기 주장도 강해집니다.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려는 욕구가 이 시기에는 평소보다 더 강해집니다. 자기표현이 더 강해지는 만큼 표현과 전달력이 향상되지만 반대로 감정과 이성적 판단 사이의 고민, 때로는 사람과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예로부터 보름달에는 영엄한 기운이 있기에 우리 선조들을 비롯해 서양에서도 소원을 빌거나 중요한 의식을 행하곤 했죠.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으로 보름달을 맞이합니다. 사사자자리 보름달은 특히 사자의 용맹함과 강인함, 지혜와 충실함의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소원을 빌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보름달을 통해 사자자리가 품고 있는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가득 받아보는 기회로 삼아보세요. 저의 점성학 관련 이야기는 항상 재미로만 봐주세요.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그저 분야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좋은 이야기들을 공유하는것뿐이랍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Love &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2JHKtPY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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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폰 쉴러 의 명언 처음부터 겁먹지 말자. 막상 가보면 아무것도 아닌게 세상엔 참으로 많다. 첫걸음을 떼기 전에 앞으로 나갈수 없고 뛰기전엔 이길수 없다.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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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다는 저울 말로 했는데, 글을 써서 보냈는데 왜 안 통할까? 이런 답답함을 느끼십니까? 원래 말과 글은 불완전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것에 너무 의존하면 상처를 받거나 타락합니다. 언어가 정보전달수단으로서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정할 때 우리는 다른 수단을 찾아보려 할 것입니다.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정보는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언어의 한계를 넘어 서로 주고받을 수 있고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고, ‘웃음’의 무게를 재는 저울은 없습니다. 우리는 에너지로 그것을 느끼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통할 때 ‘기쁨과 슬픔’이라는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리되어 있고 서로 사랑하지 않을 때 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언어가 없이도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진실은 사랑하면 다 알게 됩니다. -일지 이승훈 내일 2월 12일은 정월대보름(풀문)입니다. 어제 저녁에 달을 보았을 때 며칠전보다 제법 보름달 형태가 되었더라구요. 이번 풀문은 점성학적으로 특징이 있습니다. Lion full moon, 즉 달(moon)이 사자자리(leo)에 들어있습니다. 본능과 내면을 주관하는 달이 왕처럼 용맹한 사자자리에 들어서면 모든 면에서 용감해지고 자기 주장도 강해집니다.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려는 욕구가 이 시기에는 평소보다 더 강해집니다. 자기표현이 더 강해지는 만큼 표현과 전달력이 향상되지만 반대로 감정과 이성적 판단 사이의 고민, 때로는 사람과의 갈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예로부터 보름달에는 영엄한 기운이 있기에 우리 선조들을 비롯해 서양에서도 소원을 빌거나 중요한 의식을 행하곤 했죠.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받아들이려는 마음으로 보름달을 맞이합니다. 사사자자리 보름달은 특히 사자의 용맹함과 강인함, 지혜와 충실함의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소원을 빌어보는 것뿐만 아니라 보름달을 통해 사자자리가 품고 있는 좋은 에너지와 기운을 가득 받아보는 기회로 삼아보세요. 저의 점성학 관련 이야기는 항상 재미로만 봐주세요.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그저 분야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좋은 이야기들을 공유하는것뿐이랍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되세요! Love &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2JHKtPY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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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합니다. 명랑한 기분으로 생활하는 것이 육체와 정신을 위한 가장 좋은 건강법입니다. 값비싼 보약보다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를 지니고 있습니다. -좋은글 새로운 한주가 밝았습니다. 한 주의 시작은 곧 일상의 시작이어서 힘겹게 느껴지기도 하죠. 그런때 거울 보며 일부러라도 입꼬리를 올리며 활짝 웃어보는 거에요. ‘오늘의 나, 파이팅하자! 아자아자!’. 그리고 그 웃음을 누군가에게 전염시켜보기..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시작해 일상에서 함께하거나 마주치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밝은 태양빛은 우울하고 힘든 몸과 마음에 약이 됩니다. 주말에 마주했던 고마운 햇살을 공유해봅니다.. 비록 사진이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여러분들의 눈을 통해 마음 속 깊이 와닿기를.. 그리고 그 따뜻함에 살짝 웃음을 지으실수 있기를.. You are the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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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그리움이 밀려온다... 한때의 풋풋함과는 먼 그때의 마음에게 그리움이 쏟아진다..” - 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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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합니다. 명랑한 기분으로 생활하는 것이 육체와 정신을 위한 가장 좋은 건강법입니다. 값비싼 보약보다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를 지니고 있습니다. -좋은글 새로운 한주가 밝았습니다. 한 주의 시작은 곧 일상의 시작이어서 힘겹게 느껴지기도 하죠. 그런때 거울 보며 일부러라도 입꼬리를 올리며 활짝 웃어보는 거에요. ‘오늘의 나, 파이팅하자! 아자아자!’. 그리고 그 웃음을 누군가에게 전염시켜보기.. 사랑하는 나의 가족을 시작해 일상에서 함께하거나 마주치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밝은 태양빛은 우울하고 힘든 몸과 마음에 약이 됩니다. 주말에 마주했던 고마운 햇살을 공유해봅니다.. 비록 사진이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여러분들의 눈을 통해 마음 속 깊이 와닿기를.. 그리고 그 따뜻함에 살짝 웃음을 지으실수 있기를.. You are the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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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비결은 첫째 ‘웃는 것’이다. 둘째 ‘그래서, 웃는 것’이다. 셋째 ‘그러나, 웃는 것’이다. -미상 간밤에 정적을 뚫고 날카롭고 요란한 재난 문자 알림에 소스차리게 놀라 잠에서 깼어요. 아마 전국민이 동시에 같은 경험을 하셨겠죠. 새벽에 다시 잠을 이루시느라 충분한 수면을 못 취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다행인건 피해 신고가 없다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른 아침 그나마 웃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한주가 지나 어느덧 금요일입니다. 어제 내린 눈으로 빙판길에 칼바람도 드세지만 머지않아 다가올 따뜻한 봄바람을 떠올리며 오늘도 우리 힘차게 하루를 보내요! 웃음과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Love & Light☀️ 이미지- Pinterest- pin.it/6divyJR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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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비결은 첫째 ‘웃는 것’이다. 둘째 ‘그래서, 웃는 것’이다. 셋째 ‘그러나, 웃는 것’이다. -미상 간밤에 정적을 뚫고 날카롭고 요란한 재난 문자 알림에 소스차리게 놀라 잠에서 깼어요. 아마 전국민이 동시에 같은 경험을 하셨겠죠. 새벽에 다시 잠을 이루시느라 충분한 수면을 못 취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다행인건 피해 신고가 없다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른 아침 그나마 웃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한주가 지나 어느덧 금요일입니다. 어제 내린 눈으로 빙판길에 칼바람도 드세지만 머지않아 다가올 따뜻한 봄바람을 떠올리며 오늘도 우리 힘차게 하루를 보내요! 웃음과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Love & Light☀️ 이미지- Pinterest- pin.it/6divyJR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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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진다는 것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 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세상에 왔지. 그런데도 그 온갖 도덕 온갖 계명을 갖고서도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다네. 그것은 사람들 스스로 행복을 만들지 않는 까달. 인간은 선을 행하는 한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 스스로 행복하고 마음속에서 조화를 찾는 한, 그러니까 사랑을 하는 한, 사랑은 유일한 가르침. 세상이 우리에게 물려준 단 하나의 교훈이지. 예수고, 부처도, 공자도 그렇게 가르쳤다네. 모든 인간에게 세상에서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의 가장 깊은 곳, 그의 영혼, 그의 사랑하는 능력이라네. 보리죽을 떠먹든 맛있는 빵을 먹든 누더기를 걸치든 보석을 휘감든 사랑하는 능력이 살아있는 한 세상은 순수한 영혼의 화음을 울렸고 언제나 좋은 세상 옳은 세상이었다네. -헤르만 헤세 글을 읽다보면 마음에 쏙 드는 구절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최근에 마음에 와닿았던 글귀가 있는데, 저에게 꽃밭을 주시라고 하느님에게 기도했더니 비를 내려주셨다고 하는.. 그 의미는, 풍성한 꽃들이 만개할 수 있는 비옥한 땅을 만들어준거라고.. 아무리 화려한 꽃밭은 내어준들 그것을 관리하지 못한다면 결국 메말라 죽고 말겠죠. 대신 촉촉하고 비옥한 밭을 내려주어 그곳에 씨앗을 심어 꽃이 무럭무럭 자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거죠. Rain and sunshine make a rainbow 🌈 오늘의 비가 마음을 흐리고 어둡게 만들 수 있지만 내일의 무지개를 떠오르게 하기 위한 자연의 섭리입니다. 그리고 무지개와 함께 환한 태양이 떠오릅니다. You are the light ☀️ 이미지- Pinterest- pin.it/5vTCZHe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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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다(2003)> 애니메이션 <코코>에도 나왔던 세계적 화가 프리다 칼로. 자신의 원숭이 '풀랑 창'이랑 같이 <코코>에 등장했죠. 셀마 헤이엑이 프리다 칼로를 주연하고, 알프레도 몰리나가 디에고 리베라를 연기한 영화 <프리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비롯해 에드워드 노튼, 제프리 러시, 애슐리 저드, 발레리아 골리노 등 저명한 배우들도 대거 등장한 영화입니다. 맨 처음 프리다 역할에 페넬로페 크루즈, 마돈나, 제니퍼 로페즈 등이 물망에 올랐었고, 디에고 리베라 역에는 로버트 드 니로와 말론 브란도가 언급되었다고 하네요(나무 위키 참조). 개인적으로 셀마가 프리다의 역할을 아주 잘 소화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트레일러 링크 첨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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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_o@Keymong368774

Watermelon. 비극적인 사건과 신체적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Frida Kahlo. 그녀가 죽기 직전 그린 '수박'. 수박에 다음 문구를 써넣었다. "VIVA LA VIDA" - 내 인생이여, 승리. Coldplay 전설의 띵곡은 바로 이 문구에서 가져온 것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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