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do_FF14 어우 그럼요 온갖 사람들 다 들락거리는 곳이에요
일단 쥔장 부터가 미친 도파민 추구자라서 피 흘리면서 들어오면 웃으면서 반겨줄 수도... 물론 학살 관련된 얘기 들으면 분명 속으론 거부감 들고 할 테지만 내치진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쥔장 주변 사람을 건드린 것도 아니니까...
@SweeT_LhPb 되게 웃긴게 자기가 신의 뜻을 대리로 행사하는거라고 스스로를 여기고 학살을 함... 물론 클리셰적인 빠그라진 과거설정이 있지만 너무 진부해서 그냥 갈아엎어도 괜찮고.... 다크히어로도 비슷하긴한데 좀 짜증이 많고 예민해진 느낌일거같아요 내 앞길 막으면 누구라도 가만안둔다 느낌ㅋㅋ
@Gedo_FF14 갹 이 친구는 모든 걸 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서 지루한 삶에 도파민을 추구하게 된 친구에요
그래서 카페 겸 바를 열어서 수많은 사람들의 잼얘를 합법적으로 뜯어내는 친굽니다ㅋ
가게 자체가 누군가의 쉼터가 됐으면 좋겠다는 곳이라 고요하고 잔잔한 주인장이랑 분위기가 비슷한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