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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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은 나라의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제대로 된 검찰 개혁을 원하시면 팔로우해주세요.

Katılım Mar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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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위기> 뉴이재명 유튜버들과 정치인들 대부분은 유시민 작가를 상대로 사실상 ‘사이버 인민재판’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사실 여부를 따지기보다,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에 대한 정당한 비판과 우려조차 곧바로 ‘반명’과 ‘배신’으로 몰아붙인다. 서로 자신이 더 충성스럽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 누가 더 격하게 분노하고 더 거칠게 공격하는지를 경쟁한다.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에게는 ‘반명’, ‘반동’, ‘역적’, ‘매국’이라는 낙인을 찍고, 이재명의 행위나 정책을 비판하는 것조차 ‘정권을 흔드는 행위’로 규정하며 용납하지 않으려 한다. 마치 중국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벌였던 공개 인민재판을 온라인 공간에서 그대로 재현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도 논리도 아니다. 오직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과시하고, 누가 더 충성스러운지를 경쟁할 뿐이다. 비판을 배신으로 몰고 다른 목소리를 적으로 규정하는 순간, 민주당도 민주주의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위기다. #유시민 #이재명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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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이재명 정권에 '간신'들이 너무 많다. 다음 총선에서 정리하자.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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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잘나가는 집권 1년 차에도 남들처럼 자리를 탐내거나 아부하지 않고, 대통령과 국민을 위해 쓴소리를 했다. 그런데 그런 직언을 두고 오히려 이재명에게 ‘돌을 던진다’고 비난한다. 윤석열 정권 시절, 이재명에게 날아오던 돌을 온몸으로 막아주고 거의 홀로 윤석열 정권을 향해 돌을 던졌던 사람이 유시민 작가다. 김어준 역시 이재명이 가장 힘들고 외로울 때 곁을 지켜줬다. 그런데 이재명이 권력을 잡고 잘나가기 시작하자, 이제 와서 그들을 공격하고 밀어내려 한다. 참으로 간사한 모습이다. 사람은 어려울 때 자신을 지켜준 사람을 기억할 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의리다.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서는 그런 의리가 보이지 않는다.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사람들보다, 권력을 잡은 뒤 칭찬하고 아부하는 사람들만 가까이하려는 모습만 보인다. 이른바 ‘뉴이재명’이라는 기회주의 세력들을 중용하는 것이다. 이런 태도는 지지층들에게 배신감을 주고 결국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려 사람들의 마음을 떠나게 만든다. 이재명의 오만함은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의 노력은 가볍게 여기고, 지금의 지지와 권력이 모두 자기 능력으로 얻은 것처럼 생각한다는 데 있다. 그러면서 자기 세력을 불리기 위해 노무현·문재인, 또는 그들을 지지해 온 많은 사람들까지, 적으로 몰아, 자기 세력에게 모욕하고 짓밟게 한다. 하지만 이재명을 여기까지 만든 건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켜온 당원과 지지자들이다. 그 사실을 잊으면 결국 사람들의 마음도 떠난다. 이재명이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행태를 바꾸지 않는다면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패하고, 정치적으로 고립된 채 다시 검찰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 잘나갈 때 아부하는 사람들만 곁에 두고, 어려울 때 자신을 지켜준 사람을 내치는 권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윤석열의 말로가 바로 그랬다. #유시민 #이재명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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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일상속의 캔디🍭
결국 유시민 작가가 맞았네. 지금 벌어지는 일들의 기획자가 참지못하고 오늘 모습을 드러냈어. 그렇지 시간문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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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잘나가는 집권 1년 차에도 남들처럼 자리를 탐내거나 아부하지 않고, 대통령과 국민을 위해 쓴소리를 했다. 그런데 그런 직언을 두고 오히려 이재명에게 ‘돌을 던진다’고 비난한다. 윤석열 정권 시절, 이재명에게 날아오던 돌을 온몸으로 막아주고 거의 홀로 윤석열 정권을 향해 돌을 던졌던 사람이 유시민 작가다. 김어준 역시 이재명이 가장 힘들고 외로울 때 곁을 지켜줬다. 그런데 이재명이 권력을 잡고 잘나가기 시작하자, 이제 와서 그들을 공격하고 밀어내려 한다. 참으로 간사한 모습이다. 사람은 어려울 때 자신을 지켜준 사람을 기억할 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의리다.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서는 그런 의리가 보이지 않는다.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사람들보다, 권력을 잡은 뒤 칭찬하고 아부하는 사람들만 가까이하려는 모습만 보인다. 이른바 ‘뉴이재명’이라는 기회주의 세력들을 중용하는 것이다. 이런 태도는 지지층들에게 배신감을 주고 결국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려 사람들의 마음을 떠나게 만든다. 이재명의 오만함은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의 노력은 가볍게 여기고, 지금의 지지와 권력이 모두 자기 능력으로 얻은 것처럼 생각한다는 데 있다. 그러면서 자기 세력을 불리기 위해 노무현·문재인, 또는 그들을 지지해 온 많은 사람들까지 적으로 몰아, 자기 세력에게 모욕하고 짓밟게 한다. 하지만 이재명을 여기까지 만든 건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켜온 당원과 지지자들이다. 그 사실을 잊으면 결국 사람들의 마음도 떠난다. 이재명이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행태를 바꾸지 않는다면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패하고, 정치적으로 고립된 채 다시 검찰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 잘나갈 때 아부하는 사람들만 곁에 두고, 어려울 때 자신을 지켜준 사람을 내치는 권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윤석열의 말로가 바로 그랬다. #이재명 #손가혁 #뉴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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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잘나가는 집권 1년 차에도 남들처럼 자리를 탐내거나 아부하지 않고, 대통령과 국민을 위해 쓴소리를 했다. 그런데 그런 직언을 두고 오히려 이재명 정권을 흔들고 이재명에게 ‘돌을 던진다’고 비난한다. 윤석열 정권 시절, 이재명에게 날아오던 돌을 온몸으로 막아주고 거의 홀로 윤석열 정권을 향해 돌을 던졌던 사람이 유시민 작가다. 김어준 역시 이재명이 가장 힘들고 외로울 때 곁을 지켜줬다. 그런데 이재명이 권력을 잡고 잘나가기 시작하자, 이제 와서 그들을 공격하고 밀어내려 한다. 참으로 간사한 모습이다. 사람은 어려울 때 자신을 지켜준 사람을 기억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의리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서는 그런 의리가 보이지 않는다.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사람들보다, 권력을 잡은 뒤 칭찬하고 아부하는 사람들만 가까이하려는 모습만 보인다. 이런 태도는 결국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떠나게 만든다.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행태를 바꾸지 않는다면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패하고, 정치적으로 고립된 채 다시 검찰의 표적이 될 수도 있다. 잘나갈 때 아부하는 사람들만 곁에 두고, 어려울 때 자신을 지켜준 사람을 내치는 권력은 오래가지 못한다. 윤석열의 말로가 바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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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공당이 당직선거와 공직선거 조차 구분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그건 국정과 개인사업을 구별못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역량으로는 국정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비난 논평 내실때 최소한의 상식은 갖추시는게 좋겠습니다. 공직자인 당원의 당내 공직선거 관여 = 불법 당무개입이자 선거법 위반 당원의 소속정당 당직선거 의견 개진 = 적법하고 정당한 정당 활동
뉴스1@News1Kr

野 "李대통령 與 선거 기탁금 가이드라인 하달…명백한 당무개입" #뉴스1 news1.kr/politics/a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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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아~🌱 (부산)
민주당 내란 세력들 때문에 조국혁신당이 주목 받을 것이다. 당원들은 민주당을 지키면서 조국혁신당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즉, 뉴이재명 세력들이 28년 총선에서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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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이재명이 사실상 한 일이라곤 고작 두 가지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고, 내란을 일으키게 해서 감옥에 스스로 가게 만든 것. 그리고 이낙연을 걸러준 게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선은 조국혁신당이 아니었으면 망할 뻔했고, 이번 대선 역시 이준석이 없었다면 또 졌을 것이다. 유시민과 김어준이 헌신적으로 도와주지 않았다면 대통령은 커녕 지금 정치 검찰에 의해 감방에 있을 인간이 은혜도 모르고 그 모두를 배신했다. 이렇게 치졸하거 비열한 속을 알았다면 국민들이 뽑지도 않았겠지. 이제 정신 차리고 손가혁과 SNS나 끊어라. 당무 개입이니 선거 개입이니 하는 헛된 꿈은 접고, 대통령으로서 할 일이나 제대로 해라. 이 저급한 인간아 #이재명 #선거개입의혹 #손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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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뉴이재명 유튜버들과 정치인들 대부분은 유시민 작가를 상대로 사실상 ‘사이버 인민재판’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사실 여부를 따지기보다,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에 대한 정당한 비판과 우려조차 곧바로 ‘반명’과 ‘배신’으로 몰아붙인다. 서로 자신이 더 충성스럽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 누가 더 격하게 분노하고 더 거칠게 공격하는지를 경쟁한다.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에게는 ‘반명’, ‘반동’, ‘역적’, ‘매국’이라는 낙인을 찍고, 이재명의 행위나 정책을 비판하는 것조차 ‘정권을 흔드는 행위’로 규정하며 용납하지 않으려 한다. 마치 중국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벌였던 공개 인민재판을 온라인 공간에서 그대로 재현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도 논리도 아니다. 오직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과시하고, 누가 더 충성스러운지를 경쟁할 뿐이다. 비판을 배신으로 몰고 다른 목소리를 적으로 규정하는 순간, 민주당도 민주주의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위기다. #유시민 #김진애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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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jk_space

유해시민의 05년도 영상_현재 본인이 대한민국 망가뜨리는중.. youtube.com/shorts/8rW8dHd…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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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유튜버들과 정치인들 대부분은 유시민 작가를 상대로 사실상 ‘사이버 인민재판’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사실 여부를 따지기보다,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에 대한 정당한 비판과 우려조차 곧바로 ‘반명’과 ‘배신’으로 몰아붙인다. 서로 자신이 더 충성스럽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 누가 더 격하게 분노하고 더 거칠게 공격하는지를 경쟁한다.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에게는 ‘반명’, ‘반동’, ‘역적’, ‘매국’이라는 낙인을 찍고, 이재명의 행위나 정책을 비판하는 것조차 ‘정권을 흔드는 행위’로 규정하며 용납하지 않으려 한다. 마치 중국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벌였던 공개 인민재판을 온라인 공간에서 그대로 재현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실도 논리도 아니다. 오직 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과시하고, 누가 더 충성스러운지를 경쟁할 뿐이다. 비판을 배신으로 몰고 다른 목소리를 적으로 규정하는 순간, 민주당도 민주주의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의 위기다. #유시민 #이재명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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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13
Yellow13@Yellow165890359·
대통령의 특정인에 대한 옹호성 SNS가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데 왜 청와대는 윤석열 정부 때처럼 침묵하고 있습니까? 대통령의 말과 행동에서 공정한 기준과 통합의 메시지를 기대합니다. 특정인을 감싸는 듯한 SNS 활동이 오히려 분열을 부추기고 있다면, 그에 대한 분명한 설명과 책임 있는 태도를 청와대는 취합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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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ms2030 사실상 이재명 지지자들에게 지시를 내린 것 '정청래 지지자들은 신천지로 낙인찍어라' 참 더러운 갈라치기 정치를 한다. 배신의 정치에서 갈라치기로 업그레이드 했네 ㅋ #김민석 #신천지 #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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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김민석@ms2030·
계엄을 경고했고, 이낙연식 사쿠라를 쳤습니다.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입니다.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총선승리냐? 이재명정부 흔들기와 민주당 쪼개기냐? 유일한 해법은 전당원의 백프로 참여와 투표. 모든 당원의 투표와 진짜 당원주권에,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빠짐없는 투표로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을 지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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