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팔 실, 어디까지 써봤니?
다음 도안 들어가기 전에 휴식 겸 오제타 님의 레이크 가디건을 뜨고 있어요!
몸판은 오팔 훈데르트바서 1435 한 가닥에 오팔 유니 화이트 두 가닥을 섞어서, 고무단과 버튼 밴드는 1435의 어두운 색 부분을 따로 잘라 세 가닥 합쳐 뜨는 중입니다! @finecenter_
여러분은 손뜨개 외에 다른 취미가 있으신가요?
저는 대단한 취미는 아니지만 가끔 만년필 손글씨 연습을 합니다.
오늘은 평소에 제가 좋아하는 어구를 떠올리며 문장을 적어봤어요 :)
헤어짐은 훗날의 더 나은 안녕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
금요일이에요! 주말 생각하면서 모두모두 히히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