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억이라는 아이디를 보면
다들 먼저 ‘돈’을 떠올리겠지.
맞다. 그 백억이다.
누군가는 속물이라 하고
누군가는 허황된 어그로라 하겠지.
하지만 40년 넘게 살아보니
목표는 직관적일수록
현실에 더 가까워지더라.
난 늘 그렇게 목표를 세웠고
대부분은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
백억은 내 다음 목적지.
50세, 5년 후.
방법은 모른다.
불법, 편법, 남 눈물 나게 하는 것 빼고
되는 건 전부 한다.
백억이 과거형이 될 때까지
오늘도 닭을 튀긴다.
닭장사니까.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