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의 친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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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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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_BestFriend

10년 전 오늘의 탱DJ를 8시부터 10시까지, 매일 더 친해져요 안녕~ (문의는 @kimtaeng9)

MBC FM 91.9MHz Katılım Eki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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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5년 전의 탱디줴와는, 우리 이제 친해졌죠? 탱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7년 전의 탱디줴로 한층 더 어려진 탱친봇도 예쁘게 잘 봐주태연! 4월 7일부터는 꽃다운 스무살의 탱디줴와 매일 더 친해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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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fanytings 아 우리 패밀리 분들 덕분에 제가 삽니다 진짜. 너무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내일 더 친해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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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celestialtide 저도 매일매일 패밀리 분들 속마음 열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다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추측해가면서 여러분들과 의사소통하고 싶으니까요 많이많이 참여도 해주시고 친한친구 자주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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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SadFettuccine 전 정말 느낌표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또 시작이야?’하면서 물음표를 띄우기보다는 ‘아 드디어 시작이구나!’하는 그런 느낌표. 느낌 더 좋잖아요. 뭔가 설레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거 같애요. 느낌표 같은 사람으로 그런 DJ로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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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jasminelep 지금 많이 외롭고 이별하신 분들, 다 저와 만납시다. 저랑 사귀실래요? 8시와 10시 저랑 사귑시다. 친친 꼭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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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TY: This is one of our song that we encouraged too. The word 'Way to go' can be match in many (cont) tl.gd/ltk9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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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저희가 노래하면서도 되게 힘을 얻는 곡 중에 하나예요. ‘힘내’라는 말 한마디 자체가 그냥 여러 가지 상황에 다 알맞은 거 같은데, 힘들어하시는 분들 힘내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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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When you meet some people, you don't plan to be friend with them.) TY: I agree with it, really. (cont) tl.gd/ltk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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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사람을 만날 때 저 친구랑 친해져야지 작정하고 다가가진 않잖아요.) 이 말에 동감해요 진짜로. 딱히 찍어서 친구하는 거 아니잖아요. 자연스러운 상황에 의해서 사람이 사랑을 하게 되는 거고 또 친구가 되는 거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인위적인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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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Running contest with a train. This kind of thing is very thoughtless. Actually, this is my (cont) tl.gd/ltk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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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달리는 기차랑 달리기 시합하는 거. 요런 것도 정말 무모한 행동이잖아요. 제 경험담이에요 사실. 지하철에서 한번 해봤어요. 출발할 때 내가 내렸던 문에서 끝 벽까지. 처음엔 천천히 출발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가능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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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Hyung-jung Kim came out in other same timed radio and he said, "To do a broadcasting with (cont) tl.gd/ltk6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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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김형중씨가 동시간대에 하는 라디오에 나가셔가지고 “태연씨와 함께하는 방송은 편하지 않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면서요? 왜요? 제가 뭘 어쨌는데요? (불편해 죽겠어. 얼굴을 똑바로 볼 수도 없구요.) 제가 뭐 부담스런 존재였나요? (존재 자체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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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시간이 지나면 제값을 받지 못하는 과월호와 오늘 안에 팔려야할 물건들, 비슷한 운명처럼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지 않는 게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더 선명해지는 얼굴도 있죠. 5월의 마지막 밤, 눈을 감고 그리운 것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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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TY: I was embarrassing to write my dream is a singer. I started to do my dream job when I was in (cont) tl.gd/ltk2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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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장래희망에 ‘가수’라고 쓰는 게 그렇게 챙피했어요. 중학교 2학년 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을 했는데 중3 선생님은 이해를 못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괜히 의식하고 부끄러워했던 적이 있는데, 저도 어렸을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었던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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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작곡가도 OK를 하는데 계속 “한번만 다시 할게요.") 갑자기 찔리는데요 저도? 그만큼 열정적이고 이게 정말 노래 한번 나오게 되면 평생 가잖아요. 그래서 더욱더 신경이 쓰이는 거 같애요. 그 부분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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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I am a singer so I have that experience too. One part or some words are little bit dangerous. (cont) tl.gd/ltk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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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친한친구@TY_BestFriend·
저도 가수니까 그런 경험이 있어요. 꼭 한 부분, 딱 몇 글자가 위험한 경우가 있어요. 부르기 힘들다던가 발음상의 이유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음이 너무 낮다든가 높다든가 요런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만 계속 노래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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