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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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seller1
자본주의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기록합니다. 단상을 메모하고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내가 국장러들이 흥분해 자랑하면 늘 하는 말이 있다. “아파트값 정도는 버신거죠?” 그럼 다들 목소리가 작아지고 잊었던 일이 생각 난다며 자리를 피한다. $TSLA $PLTR

🛢 Iran War Is Draining World’s Oil Buffer at an Unprecedented Pace - Bloomberg bloomberg.com/news/articles/…

이지훈 , 아냐네 어린이집 사탕논란에 해명글을 직접 SNS에 올렸어요 “무염은 엄마의 선택이며 누구에게도 강요하거나 피해를 준 적이 없다” “WHO에서도 24개월 미만 아이에게 무염을 권장한다. 내 아이가 건강하게 컸으면 하는 마음은 다 똑같지 않냐” “아이 밥에 간을 하고 안 하고는 그렇게 큰일이 아니다. 육아 방식의 차이를 존중해달라” WHO 권장사항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아이를 안키워서 몰랐어요.....제가 너무 무지했던것 같아요 ㅠㅠ 앞으로 육아 방식의 차이를 존중하는 레이디가 되겠어요 💖




44개국 여행다닌 사람이 푸는 여행 꿀팁 [공통] 1.투어 예약 어플들(get your guide, 마이리얼트립, 와그 등)과 현지 travel agency 가격 꼭 비교해보아라. 여행지에 travel agency라고 구글앱에 쳐서 와츠앱에 물어보거나 웹사이트에서 확인. 결국 수요공급인데, 유명 투어 어플들 업체 공급이 없는경우 같은투어도 가격차이 2-3배 날때가 있다. 2.미국인 여행객이 많은 나라일수록 우버가 비쌈 중미 국가들 우버 vs Indrive 가격차이 3배까지 나는 경우 있음. 우버 라이센스 획득 어려워서 공급은 제한되지만 여행객들 다수가 우버만 알아서 우버 수요는 높음. 3.호스텔 선택은 hostel world라는 어플에서 찾는게 편함. 대신 가격비교는 구글맵이랑 다른 어플들 꼭 비교. 유럽은 잘 안그러지만 중남미 여행할땐 하루이틀만 예약하고 가서 연장해달라고 하면 더 싸게해주는 경우 많음. 호스텔은 사실, 커튼이 있는지, 그리고 이층침대 구조가 튼튼한지(상대방이 뒤척일때 내 베드도 흔들리는지)가 은근중요. 호스텔은 너무 싼곳은 베드버그 있을 수 있음. 그리고 싼곳은 질 안좋은 외국인들이 모일 가능성 높음. 방에서 마약한다거나 x스 한다거나. 썰듣고싶으면 다음에 써봄. 4.공항에서 택시탈일이 있다? 수하물 찾는곳에서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어라. 도시까지 택시비 N빵하면 돈 자주 아낌. 5.결국은 만나는 사람이 여행의 반이다. 너무 좋았던 여행지였어서 다시 갔는데, 별로일때가 있다. 그냥 그때 함께했던 사람들 덕에 더 아름다워보였을수도. 6.나머지는 날씨가 반이다. 미리 모든 투어 예약하는 것도 좋지만, 일정 여유가 있다면 도착해서 날씨 좋은날, 안좋은날 구분해서 실내 실외 활동계획짜라. 바다나 호수면 무조건 날씨 좋아야하고(물 색 자체가 다르다) 미술관, 동굴투어,실내 ~~배우기 등은 날씨 제약 없다. 그리고 우비도 좋만 방수 바람막이+방수바지 있으면 매우 유용 [유럽여행] 1.현지인하고 연애하고 싶다? 틴더도 좋지만 미츠나 헬로우톡 같은 어플이 더 좋음. 그냥 이성만나는 어플이 아니라, ‘한국인‘을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어플이기 때문. 팁은 대도시보단 소도시가 더 잘됨. 이것도 다 수요와 공급 2.유랑,오픈카톡 등 한국인 동행구해서 렌트카로 다니면 좋음. 유명한 주요도시도 좋지만 지방 소도시들이 의외로 이쁘고 한적한 곳들이 많음. 그리고 멋진 야경들 걸어서 보는거랑 드라이브하면서 보는 맛이 또 다름. 3.동행하면서 실제로 사귀게 되는경우 많음 (나포함…) 여행하다 들뜬 마음+ 여행지의 로맨틱한 분위기 +하루종일 붙어있는 구조 = 썸 직행 4.서유럽 전체동기, 동유럽 전체돌기, 북유럽 전체동기 이렇게 하나만 하는 것 보단, 대표 국가들 몇개씩만 섞어서 서동북 유럽 섞어서 여행하는게 낫다. 같은 북유럽이면 사실 분위기 건축양식 사람들 좀 비슷해서.. 5.안꾸미고 거지처럼 다니면 생각보다 소매치기나 위험한게 확실히 덜함. 그래도 휴대용 가방에 자물쇠 락이 있거나, 지퍼 바로 못열게 걸쇠가 있는 가방 사면 좋음. [중남미 여행] 1.유명한 국가들 말고도 숨겨진 여행지가 많음. 바다는 파나마 산블라스, 콜롬비아 카타르헤나, 산안드레스. 하이킹 좋아하면 니카라과 오메테페 콘셉시온산(완전 정글 탐험), 과테말라 푸에고산(활화산 폭발 보는거 신세계), 볼리비아 와이나 포토시 설산(6천미터) 좋음. 2.중남미에 7개월 이상 있으면서 한번도 위험에 처한적 없음. 밤에 안나가고, 위험한것 안가서. 치안 안좋은 나라가 많은데, 도시별로 천차만별, 그리고 같은 도시도 블럭마다 치안이 널뛰기함. 반드시 해당 도시가 안전한지, 육로이동 안전한지 먼저 확인하고, 도착하면 현지인들이나 호스텔에 어디블록이 위험지역인지 먼저 파악. 3.이두운동 한손 15kg이라는 캐리어 말고 배낭매고 가라. 4. 스페인어는 과테말라 안티구이가 저렴한데 1주에 40만원정도에 숙박 식비 학원비 모두 포함. 본격적 여행전에 2주정도 배우고 다니면 매우 유용함. 콜롬비아는 살사춤 배우면 재밌음. 근데 음식 개노맛 5.브라질 아르헨 이구이수 폭포 강추. 나이아가라보다 훨남. 트레킹은 남미 탑은 페루인듯. 파타고니아는 사진 잘나오고 이쁘긴한데 웅장한 맛은 페루가 압승. 비용차이도 많이남. 브라질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대도시가 위험하고, 수쿠리강 같은 현지 관광지역은 매우안전. 근데 비쌈. 아시아호주뉴질은 댓글로

요즘 성수동 분위기라는데 진짜임? 왜 이렇게 된 거지 출처: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