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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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3union

짠.

Secret Friends♡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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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준구@ToR3union·
나도 어른인데 독립해야 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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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HNH_GunPark 얼레. 이렇게 즉답일 줄은 예상 못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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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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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내가 니들이랑 짝짜꿍 삼 년차랜다. 아우, 징글징글. 어후. 좀 비켜 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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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 그리하여 그려낸 모든 궤적을 마침내 하나로 귀결시키면 하늘 아래 베지 못할 것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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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하나 당부하자면 어떤 경우에도 눈 감지 마라 인지와 착각은 한끗 차이 다만 둘 사이 간극은 깊고 넓어 한 번 넘어가면 돌이킬 수 없으니 명확한 인지는 필히 승리를 우둔한 착각은 필히 죽음을 뇌리에 박아넣고 가슴에 새겨라 들숨에 생각을 날숨에 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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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뭘 쥐고 휘두르냐는 애당초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결국 모든 것은 인지와 인식에서 비롯되는 법 허공을 쥔다 한들 내가 이것이 곧 검이요 외치면 검이 되는 것이고 검을 쥐어도 쥐지 않았다 여기면 무엇도 벨 수 없으니 그저 나는 손에 쥐는 모든 것을 무기로 손에 닿는 모든 것을 흉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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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약속 꼬박 지키는 버릇일랑 들인 적 없음에도 꿋꿋이 받지 않을 면회 요청 밀어 넣는 일이 루틴처럼 자리 잡아 한 살 어린 애새끼한테도 타박을 다 듣고 뒷머리 긁적이면서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같잖은 다짐 아닌 다짐을 해 대체 몇 번째 마지막이냐 묻는다면 서른마흔다섯 번째 아마 그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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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우습지 등신아 내가 그런 소리 들을 짬인가 악역 자처한 상판에 대고 얄궂은 말 간지럽게 읊지 말고 여린 몸 간수나 잘하셔 흘리고 다니는 타입은 아닌데 눈에 밟히는 건 모셔두는 편이라 못 지나치니까 괜히 애먼 발목 잡지 말고 구원은 셀프 생존도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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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죽지 말라는 말을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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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외지주_봇친소 #외모지상주의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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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딸깍질도 나름 능력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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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야 이 친구야 세탁을 돌릴 거면은 깔끔하게 돌려야지 나를 네 팬으로 만들지 말라니까 세상에 시간선 꼬라지가 왜 이 모양인가 싶었네 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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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xappartient·
@ToR3union 아저씨가 준구 얼마나 컸는지 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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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ToR3union·
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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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xappartient·
@ToR3union 가까이 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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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xappartient·
@ToR3union 아저씨 냄새 실컷 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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