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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1365244

당신에게 보내는 작은 언어. 2.5D 익명 편지함

Katılım Temmuz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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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를 봤던 제 낯은 동일봇이 없는 장르물의 조연 봇이었습니다. 만약 찾는 분이 맞다면 첫번째 편지와 힌트만으로도 알아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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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8 이 계정의 첫 편지와 수신인이 같습니다. 저와 헤어진 후 최소 한 번 이상 낯을 옮겼고 지금은 여기 남아있지 않은 걸로 알아요. 우선 저와는 연락이 끊어진지 꽤 오래 되었고 헤어진 후에도 가끔 연락이 닿아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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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6 아마 남은 인생에 스쳐갈 기회를 예전에 다 써버린 게 아닐까. 조금 덜 헤어지고 더 오래 만날 걸.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진짜 별 거 아닌 문자의 배열인데, 네 이름을 볼 때마다 마음이 일렁거려. 나 달래느라 네가 참 고생이 많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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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7 힌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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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6 아마 남은 인생에 스쳐갈 기회를 예전에 다 써버린 게 아닐까. 조금 덜 헤어지고 더 오래 만날 걸.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진짜 별 거 아닌 문자의 배열인데, 네 이름을 볼 때마다 마음이 일렁거려. 나 달래느라 네가 참 고생이 많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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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6 아마 남은 인생에 스쳐갈 기회를 예전에 다 써버린 게 아닐까. 조금 덜 헤어지고 더 오래 만날 걸.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진짜 별 거 아닌 문자의 배열인데, 네 이름을 볼 때마다 마음이 일렁거려. 나 달래느라 네가 참 고생이 많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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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5 youtu.be/t9KpdoSxVZU 시도 때도 없이 네가 생각날 때마다 듣곤 하는 노래야. 어떻게 지내는지, 삶은 잔잔히 흘러가는 중인지 궁금하네. 부디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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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4 야. 잘 지내냐? 아픈 건 어떻다 안부라도 좀 전하지. 아주 나중에 회복하고 내 이름 한 번이라도 생각나면 얼굴 보여주러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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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3 힌트는 편지 내용 첫번째 줄부터 그 사람이 알아볼 수 있도록 썼어요. 이제 너도 너만의 시간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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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2 상대방 힌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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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2 상대방 힌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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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1 연애라는 감정은 참 신기해.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올 걸 아니까 또 기다리게 되고. 웃기지. 벌써 몇 년이 흘러버렸어. 여기에 발 담그고 가장 처음 만난 인연이었는데. 아직도 항상 생각해. 널 볼 때마다 나는 어쩜 그렇게 어리고 미숙했는지. 아직도 애틋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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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냈으면 해. 다시는 닿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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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좋아. 아마도 평생 너만한 크기의 인연은 없을거라고 아직까지 자신해. 뭐든 처음이 힘들고 또 그 처음이 가장 애틋한 법이니까. 언제나 보고 싶다. 늘 내일 죽기만을 기다리는 하루살이 같았는데 그 하루가 벌써 몇 년째네. 앞으로도 그럴거고. 너는 또 어디쯤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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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_001 연애라는 감정은 참 신기해.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올 걸 아니까 또 기다리게 되고. 웃기지. 벌써 몇 년이 흘러버렸어. 여기에 발 담그고 가장 처음 만난 인연이었는데. 아직도 항상 생각해. 널 볼 때마다 나는 어쩜 그렇게 어리고 미숙했는지. 아직도 애틋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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