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썸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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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eunjorim03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입구서부터 느껴지는 원두의 풍미.
커피 한 잔과 마들렌 하나.
가장 햇볕이 잘 드는 자리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았다. 삼삼오오 모여 노는 아이들, 산책 나온 강아지와 그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어딜 그리 가는지 바쁜 길고양이까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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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nis_you_0406 헉 저 율의 시선 표지 보고 반해버렸지 뭐예요?
맨날 아 오늘은 날이 아니야!! 싶어 내려둔 책인데
성장?? 아 참을 수 없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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