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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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라고 연락까지. 너무 선긋는거 아냐?“말하는게 신순록세포네🫠 유미앞에서 소개팅잡으며 ‘여유가 생겼다’고 한건 바쁘다고 유미팀에서도 빠졌던터라 연애할 시간있다고 어필한거였음? 근데 유미가 응원한다니까 귀쳐진 강쥐돼서 한번더 유미맘 떠본건데 유미는 그걸 순록이 선긋는걸로 오해했고💦

예고미쳤..신순록이 안경벗고 티셔츠 차림에 딸기슈크림붕어빵을 먹는단건 이성세포가 퇴근하고 감성세포를 비롯한 모든 세포가 깨어났단 뜻이고 이건 신순록 혼자만의 ‘힐링타임’이었는데 이 시간을 유미와 함께한다고? + 신순록 팔 잡는거 김주호네. 주호가 유미에게 집적대는거에 순록 폭발한거임??


한드피디들아 남배 키 도대체 왜 키웠어. 키 큰 남주 메이킹 보면 투샷잡기 개힘들어하고 카메라 같이 잡아야되서 여배한테 발판 놓고 난리치더만 결국은 이런 컷까지 나와버렸잖아. 그리고 이렇게 찍는 거 그냥 내보내는 거 보니 대군부인 피디가 편집을 되게 못한다는 생각도 든다. 그간 한드판에 키 차이 많이 나는 커플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그걸 이따구로 찍은 컷은 없었다고.

제목은 날벼락이지만 사실 이건 차근차근 진행된 벼락임. 이성감성세포만 있을때 벼락이 쳤다면 그건 천재지변일뿐. 하지만 순록은 유미의 잠들어있던 세포를 하나씩 깨웠고 조용한 마을에 생기가 돌게 만든다음에야 멈춰있던 유미의 심장에 전기충격을 줬음. 그래요. 우린 그걸 운명이라고 불러요.

김재원에게 꽂혀서 필모깨기할랬는데 우리들의 블루스가 있..?? 신순록이 강지훤이 최한수였다고? ”내가? 너를? 강제로? 억지로? 야! 너도 좋아했잖아.“ 그 최한수? 나 지금 은희영옥처럼 소리지르고 있음. 김재원 진짜 어디 있다가 이제 나왔지? 등장하는 장면마다 드라마 다 잡아먹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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