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시현@Txntxtorx·7 Eki@BABYLON_o 용기가 없는 거죠. 아직 마음속 깊은 곳까지 다시 들여다보긴 무섭거든요. 그 시절은 좋았지만 슬펐던 기억도 많으니까. 얼마나 더 자라야 괜찮아질까요. 사장님은 스스로를 속였던 적 없나요?Çevir 한국어1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