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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__XX

τα πάντα μου

Malach Katılım Temmuz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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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tled__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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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오디_개인봇 중증외상센터, 백강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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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아린@arxnxij·
교류를 위해서 흔적 남기면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사 쓰기⋯! 를 해보겠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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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정하게 말하는 방법 몰라서 맨날 틱틱댈 거 같음. 눈치 빠른 서한이 그걸 모를 리가 있나, 하얀 얼굴로 웃어주면 또 마음 한구석이 이상해지는 느낌 받는 백강혁일 듯. 🐺: 너 그렇게 웃지 마라. 그런다고 내가 봐줄 줄 아니? 🐯: 방금 입꼬리 살짝 올라간 거 같은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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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와 드림캐 중 상대와 떨어져 있을 때 더 불안해하는 쪽은 누구인가요? 백 퍼 센트 확률로 백강혁. 늘 서한이 다쳐왔을 때나 자기한테 말없이 먼저 전장 나가는 날에 겉으로는 아닌 척, 귀찮다는 척해도 속마음은 엄청 걱정하고 불안해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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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τα όρια μεταξύ ελπίδας και απελπισίας Μὴ φοβοῦ τὸν θάνατον Αν υπάρχει Θεός, θα ακούσει την ιστορία μου τουλάχιστον μία φορ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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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진짜······. 내가 말 들으라고 했지, 어? 자꾸 사람 귀찮게 할래? 🐯: 몸이랑 마음이랑 따로 노는 데 나보고 어떡하라고요. 이러면 맨날 딱밤 한 대씩 맞는 서한이. 늘 말해도 안 고쳐지는 습관이라 애먹였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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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드림캐의 어깨에 손을 얹고 내 말 들어야지, 응? 이라며 무거운 압박감을 주는 드림캐/드림주 서한이 말 안 듣고 혼자 행동하다가 다치는 거 보고는 맨날 입에 저 말 달고 지낼 거 같은 백강혁. 다치는 게 싫기도 하고 괜히 걱정 되면서 티 내기 싫어서 더 그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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