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질 상승
18.5K posts

@Upgrade_MyLife
삶의 질을 상승시키는 트윗을 작성합니다. 추천 물건 및 트윗은 하이라이트 탭을 보시면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더욱 윤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료 구독 기능이 생겼습니다! 📨 𝘾𝙤𝙣𝙩𝙖𝙘𝙩 : [email protected]





베개 커버가 많이 더럽다면... 다라이 같은 곳에 뜨겁다고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 물을 붓고 세제와 탄산소다를 풀어주고 일정시간 방치하고 살짝 행궈주는 방식으로 애벌빨래를 좀 해주시구요. 그 다음 세탁 돌려주면 많이 좋아져요.



베개 커버가 많이 더럽다면... 다라이 같은 곳에 뜨겁다고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 물을 붓고 세제와 탄산소다를 풀어주고 일정시간 방치하고 살짝 행궈주는 방식으로 애벌빨래를 좀 해주시구요. 그 다음 세탁 돌려주면 많이 좋아져요.

베개 커버가 많이 더럽다면... 다라이 같은 곳에 뜨겁다고 느껴질 정도로 따뜻한 물을 붓고 세제와 탄산소다를 풀어주고 일정시간 방치하고 살짝 행궈주는 방식으로 애벌빨래를 좀 해주시구요. 그 다음 세탁 돌려주면 많이 좋아져요.

[광고/제품협찬] RT이벤트 5명 바렌 신제품 바디로션 증정! 바렌(@baren_official)에서 신제품 바렌 비타캡슐 나이아신아마이드 5% 브라이트닝 바디로션을 제공 받고 일주일 동안 진득하게 사용해봤어요! 🔗구매링크 : naver.me/5MvCdE3Y 시중에 미백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고함량으로 들어간 바디로션이 별로 없는데 피부 착색에 고민 있으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타래로 ⬇️ ⬇️ ⬇️ ⬇️ ⬇️

#광고 #RT이벤트 10명 ➡️ 폴스부띠끄 스크런치 증정 따뜻한 봄에 들고 다니기 좋은 폴스부띠끄 가방 베스트 아이템 세일이 진행됩니다. 🔗 행사 바로가기 pauls-boutique.co.kr/bestitemsales ✅ 베스트 상품 N차 재입고 기념, 스크런치 사은품 증정! ✅ 연휴특가 가방 9,900 / 19,000 / 29,000 / 39,000 (5월 6일까지) ✅ 신규회원가입 혜택 - 웰컴 적립금 5,000원 - 웰컴 쿠폰 10% ✅ 장바구니 15% 추가 할인 쿠폰 발급! -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



부산 사직동 달토끼짬뽕 간짜장 VS 알짬뽕

부산 사직에 업무가 있어서 간 김에 방문해서 먹었어요. 📍달토끼짬뽕 사직점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5번길 18-1 1층 1호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naver.me/5YFIwG1l 알짬뽕 15,000원 해물찜이나 해물탕 좋아하시면 딱 좋아할 맛. 양도 많구요.. 찍어먹어라고 와사비장이 있는데 같이 먹으면 좋네요. 소주 좋아하면 소주안주로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고니와 알이 너무 푸짐해서 통풍 환자는 절대 먹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밥도 무료로 제공되어서 맘껏 말아 먹을 수 있는데 양 많아서 밥은 생략했네요. 전국에 체인이 있어서 검색하시면 평택에 본점이 있고 경기권에 많은 것 같아요 제주도에도 지점이 있어요.

아 이거 댓글로도 얘기했는데 해운대 거대돼지국밥(거대곰탕 아님) 괜찮음 혼자 가도 싫은 기색 없었고 본점이 고급 고기구이집이라 그런지 서버분들 서비스도 고급 고기구이집의 그것(Positive)이라 편하게 먹을 수 있다. & 국물도 깔끔하니 맛있고 수육도 죤마텡입니다.근데 ⬇️(갑작스런 끊기)


동대구역과 경북대학교 사이에 위치한 대구 평화시장은 예전부터 닭똥집(닭모래집) 골목으로 유명했다 그중 대표 가게인 고인돌은 최근 리모델링을 해서 내부가 깔끔해짐 모듬똥집 18000원에 양이 개많고 찜닭도 유명함 버드와이저 생맥도 조흠🍗🍻🍻

허심청 리뉴얼 되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전반적으로 목욕탕 시설 리모델링을 싹 다 해서 깔끔해지고 더 고급스러워진 느낌이 마요 이전보다는 색깔도 많이 밝아졌구요! 크게 바뀐건 없기는 한데 깔끔해져서 좋네요☺️



부산에 있는 농심호텔 허심청 온천을 다녀왔어요.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되어 그런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농심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농심에서 하는 여러가지 사업부스들도 볼 수 있었어요. 많은 내용을 적고 싶은데… 소크라테스가 입에서 뜨거운 물을 내뿜는 장면만 기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