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김 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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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oodSci 제가 어딜 가면 늘 하는 얘기가 음식은 가릴 것 없이 너무 고민하지 말고 골고루 적당히 먹으면 된다는 건데, 사람들이 비웃으면, 이건 석학이신 ㅎㅅ 언니 말씀이라고 버럭하면 다들 아무 말 못하더라고요. 같은 말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무게가 전혀 다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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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oodSci 예전에 어떤 비전문가가 감히 이런 식으로 술에 관한 트윗을 올린 걸 보았어요. 무식하니 용감한 거죠.
twitter.com/V4K/status/138…
서울 사는 김 서방@V4K
좀 '터프하게' 설명하면, 맥주를 증류한 게 위스키고, 와인을 증류한 게 꼬냑이죠. 같은 원리로, 곡주에서 고량주, 사과주에서 칼바도스, 풀케(용설란 수액으로 만든 탁주)에서 데킬라가 나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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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에 겨울이 오고 있고 계속 코로나와 대치하는 상황에서 습도가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기고
Opinion | Fight covid-19 by keeping humidity at 40 to 60 percent this winter washingtonpost.com/opinions/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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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esomeday 정해진 시각 외에 여러 목적으로도 종을 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까 딱 정해 놓은 시각에만 울리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이것도 참고하시고요. 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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