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スタージー@HIMEHINA Seoul@Ikuchan_suki·3 Şub같은 오타쿠 동료이자, 저의 가장 소중했던 93친구인 찬민이가 오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친구와 같이 일본을 여행다니던 기억이 소중하게 남아있습니다. 빈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분이라도, 제 친한 친구를 위해 명복의 한마디, 작은 기도 하나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medic_lcmÇevir 한국어1901261.1K71.9K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