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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っとこれさすがにえぐい... ChatGPTに部屋の写真を送るだけで 実在するインテリアコーディネートをしてくれます。 プロンプトとマネタイズ方法は↓



진짜 어이없네 방금 10년 지기 찐친한테 일방적으로 손절 통보받음 아니, 갑자기 뜬금없이 나한테 자기 외모 '객관적'으로 평가해달라면서 쓸데없이 퀄리티 높은 문제를 내는거임. 야, 솔직히 나 어느 정도냐? A. 보통 (평범하고 무난함) B. 예쁨 (솔직히 쫌 침) C. 못생김 (할말하않) 솔직히 찐친끼리 B 고르는 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가식이고, 우정에 대한 기만 아님? 그래서 내가 엄청 심사숙고하는 척 뜸 좀 들이다가 세상 진지한척 대답했음. "음... 내가봤을때 넌 "A아니게 C같아" 이랬더니 애가 잠간 뻥찌면서 생각하더니 한마디 했다고 지금 극대노해서 쌍욕 박고 손절한다고 난리네

방구석에서 전인구가 어쩌도 반꿀이 어쩌고 김선태가 어쩌고 저쩌고 발광을해봤자 전인구 업비트 광고찍고 김선태 존나게 잘나가고 현실은 에휴 대중 개돼지들 하면서 히히거리면서 돈복사하고있는데 방구석 차트충들 쉬었음 청년충들 댓글달면서 징징거리고 조롱하는거보면 그냥불알을 탁치고간다 라고 생각하겠지?


비타민 C 하나로 30년을 버텼다. 그게 신념인가, 집착인가. 이왕재 교수님. 엘리트 코스 다 밟고도 돈 안 되는 연구에 인생을 건 사람. 그 진정성은 진짜다. 아버지, 장인어른, 어머니. 가족을 살려낸 경험이 연구가 되고, 신념이 됐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나는 여기서.... 가족 세 분의 이야기가 수천만 명의 처방이 될 수 있을까? 개인의 기적은 진짜일 수 있다. 하지만 기적은 데이터가 아니다. 감독적인 사례가 과학적 근거를 대신할 수는 없다. 비타민 C가 혈관을 보호한다. 맞는 말일 수 있다. 비타민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하지만 그게 만 밀리그램이어야 하는 이유는 뭘까. 결핍을 채우는 것과 풍요를 더 쌓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비타민 C가 부족한 사람에게 비타민 C는 약이다. 하지만 이미 충분한 사람에게 더 많은 비타민 C는 고통으로 다가올 수 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비타민 C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가 됐다. 이게 자랑인가, 경고인가. 이왕재 교수님은 분명 선구자다. 조롱받으면서도 굴하지 않은 사람. 그 뚝심은 인정한다. 다만 한 사람의 경험이 모든 사람의 정답이 될 수는 없다. 몸이 원하는 건 조화다. 풍요가 아닌 결핍을 채우는 것. 그게 전부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