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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_Newb

여기 적힌 하나의 순간이, 오늘 그대에게 다가오길. ⭐️ : https://t.co/w9MWdm1WLe

지금, 여기. Katılım Temmuz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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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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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 아가, 오늘 너무 예쁘다. 사진 찍어줄게, 브이~ [🌑] 아가, 오늘따라 너무 예쁘네. 혀도 내밀고, 옳지.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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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를 한껏 머금은 너에게 "맨날 먹는데도 그렇게 맛있니?" 대답대신 뿌리까지 밀어넣는 너. "변태야, 그게 대답이야?" 또 말없이 계속 자지만 맛보는 널 쓰다듬다 "너무 맛있어서 대답하는 법을 잊었구나?" 그대로 머리채를 움켜쥐곤 세게 또 깊게, 그렇게 사정없이 쑤셔박기. "다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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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아가, 쓰다듬어주려고 하는데 왜 지레 겁을 먹니. 밖이잖아, 낮이고. 이따가 혼나고 싶지 않으면 웃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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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자지라도 머금은 줄 알겠어. 이제 겨우 손가락 하나 물어놓곤. 얘봐라, 눈까지 돌아가네. 아주 그냥 허리도 튕기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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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배웠길래 이렇게 예쁘게 울어? 아, 내가 가르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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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라고? 좋네. 마음 놓고 괴롭히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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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짙게 하고 나와. 그래야 망가진 모습에 더 흥분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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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라는 말에 온힘을 다해 도망치는 이미 연속으로 수없이 가버린 너. "도망갔네?" 머리채를 붙잡고 끌고와 "니가 자초했어." 목줄 채워 침대 다리에 걸어버리곤 "내가 왜 목줄만 채웠는지 알아?" 귀에 살며시 속삭이기. "발버둥치는 모습은 더 흥분되거든." "숫자 놀이 마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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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 나이 먹고 애한테 무슨 짓인ㅈ.. 얘, 다리 똑바로 안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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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아가, 졸려? 예쁜 사진 좀 보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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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 잠깐만? 왜? 이상해? 뭐가 이상한데? 느낌이? 어디가 이상한데? 안쪽이? 어떻게가 빠졌네? 갈 것 같아? 언제가 빠졌잖니. 하, 누가 멋대로 가버리래. '무엇을' 까지 대답을 해야지. "허락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지가 한 문장이야, 알았어? 자, 다시 엎드려. 문장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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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너를 교육할 때 처음 가르칠 한마디. : "주인님, 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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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저를 귀여워하세요. 정작 덮치면 살려달라고 애원할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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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아가, 딸치게? 내가 조금 도와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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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나 때문에 젖었어? 그래서 만졌어? 어머, 젖다못해 타고 흐르고 있네? 너무 예쁘다. 이리와서 입에 물려줄래? 나랑 약속 하나만 하자. 앞으로 이 예쁜 물 나한테만 먹여주겠다고. 옳지, 예쁘다. 고마워. 그대신 상으로 내가 직접 만져줄게. 쓰읍. 아가 손을 왜 거기에 닦아. 내 입에 닦아줘,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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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_@Visitor_Newb·
어머, 아가처럼 무릎 위에 누워놓곤 여기저기 만져지니까 마냥 좋다고 가버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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