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War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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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예수 그리스도가 땅을 밟는다 — 천년왕국의 시작”
사람들이 종말을 착각한다.
세상이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시대가 끝나는 거다.
그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땅을 밟는 순간,
이 세상의 진짜 주인이 바뀐다.(천년왕국의 시작)
종말은 파괴가 아니라 통치권 교체다.
종말은 세상의 끝이 아니라
지배권이 하나님께 완전히 넘어가는 순간이다.
성경이 말하는 종말의 진짜 순간은
만왕의 왕이 땅을 밟는 순간이다.
“그 날에 그의 발이 감람산 위에 서실 것이요”
이건 비유가 아니라 실제 착지이다.
그 순간 세상은 무너지는 게 아니라
숨겨 있던 모든 정체가 드러난다.
창조주 하나님의 질서로 보면
2033년은 예수님 부활 2000년이 되는 해일 가능성이 크다.
예수님은 33세에 사역을 마치셨고
지금은 그로부터 약 2000년 흐름 위에 있다.
그리고 성경은 말한다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
창조도 6일 + 1일 안식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인류 역사는
6000년을 향해 가는 흐름일 수도 있다.
전 세계가 이렇게 미친 듯이 빠르게 발전하고,
AI,디지털,우상 문화가 폭발하는 이유는
인류에게 마지막 선택을 강요하기 위해서다.
짐승을 섬기느냐, 하나님을 섬기느냐.
BTSOOON = BEASTSOON
이 말이 그냥 장난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매우 무서운 예언적 경고다.
수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BTS를 신처럼 숭배하고
그들의 컴백을 구원처럼 기다리는 문화는
이미 짐승 숭배의 전초전이다.
지금은 다 섞여 있다
믿는 척,선한 척,괜찮은 사람인 척..등
근데 진짜 빛이 오면 숨는 게 아니라
모든게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빛이 왔으되 사람들이 어둠을 더 사랑했다”
이건 교리 얘기가 아니다
반응 얘기이다.
왕이 땅을 밟는 순간
사람은 판단당하는 게 아니라
자기 상태가 그대로 튀어나온다.
버티는 사람도 있고,도망치는 사람도 있고
무너지는 사람도 있다.
이유 하나다
이미 안에 있는 게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 때는
행동 평가가 아니라 소속 확인이다.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롭다”
이건 경고가 아니라
확정 선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거
이미 들림 받은 자들은
이 장면의 대상이 아니다.
그들은 판단받는 쪽이 아니라
함께 내려오는 쪽이다.
그래서 왕의 착지는
끝이 아니라 최종 분리의 시작이다
그날엔 믿음을 증명하는 게 아니다.
숨겨왔던 소속이 터지는 날이다.
천년왕국 끝나면 끝일 것 같지만
마지막 한 번 더 드러난다.
사탄이 잠깐 풀리고
사람들은 또다시 따라간다.
완벽한 세상에서도 배신이 나온다.
문제는 환경이 아니라 소속이다.
그리고 그 순간, 끝난다. 사탄은 영원히 제거된다.
그리고 여기서 진짜가 시작된다.
더 이상 시험도 없고
더 이상 반역도 없다.
새 하늘과 새 땅(신천지)
눈물,죽음,고통도 영원히 끝난다.
하나님이 직접 함께하시는 세계.
종말의 끝은 파괴가 아니라, 완전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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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rue8910 특히 2030 대장암 발병 증가율이 엄청나게 높은데 팬데믹 전부터 이미 높아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백신 때문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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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rue8910 식이 보조제 과도한 스크린 사용 제대로 된 식사나 양질의 음식 섭취 부족 스트레스 담배/전자담배 술… 정말 많은 것들이 있어요
한국어

@WTrue8910 저 이거 갑자기 왜.,... 이렇게 다루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다. 다 운동안하고 온라인에서만 살아서다.
이렇게 몰아가기 위ㅣ한?!!?!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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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rue8910 가공 식품이 너무 많아요. 완전히 피할 순 없지만, 최대한 자연 식품을 많이 먹으려하고 있어요.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