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6 ReScript 수련회에 초대받아 참가할 예정입니다. 24년에 참가한 뒤 두번째 참가입니다. 큰 AI 물결이 치는 시대에 컴파일러 개발자들은 어떻게 일하고 제품을 만드는지, 그리고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고 듣고 돌아올 생각입니다.
회사 인근 한식뷔페에선 ai로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음악들이 나온다. 흔치 않은 이름의 상호가 노래 안에서 여러 번 반복된다. 업템포의 곡들인데, 곡들이 서로 대동소이하다. 안그래도 번잡하고 시끄러운 곳이라서 그냥 조용히 밥 먹고 빠져 나가고 싶다. ai로 만든 내 코드와 앱들도 그렇겠지.